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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의용수비대를 훼손하는 김점구의 정체와 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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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0-18 14:27
김점구가 홈페이지에서 주장하고 있는 독도수호대 주요 활동에 대한 문제점
 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5,446  

김점구가 홈페이지에서 주장하고 있는

독도수호대 주요 활동에 대한 문제점

► 울릉도-독도 학술뗏목 탐사

* 김점구는 울릉도 근교에서 뗏목을 배에 유인해 끌고 독도근교에 가서 1시간쯤 노 저어 독도에 입도한 이 실패한 뗏목탐사를 14년이 지난 지금까지 홈페이지 독도수호대 주요활동 소개란에 가장 먼저 내세워 선전함.

* 경향신문에서는 탐사하기 전에 한다고 보도하고 탐사한 이후에는 72시간 걸렸다는 말을 보도함.

* 참고-장철수 대장은 울릉 독도 뗏목탐사에 74시간 소요

* 김점구가 실패한 뗏목탐사를 성공한 것처럼 속여 독도수호대 중요행사 가장 위쪽에 올려 홍보하고 있는 것은

첫째, 국민을 속이는 행위로서 제의 어머니께 아들 되겠다고 해놓고 한 번도 안 찾아뵙는 행위와 다를바 없고

둘째, 국회의원들을 속이고 독도의 날 만들려고 청원하는 행위와 다를 바 없고

셋째, 독도의용수비대 어른들을 가짜, 거짓말쟁이라고 훼손하는 행위와 다를 바 없습니다.

* 실패한 뗏목탐사를 성공한 듯이 선전하면, 독도에 관한 한 한국인들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일본인들이 인공위성에서 보고 김점구가 거짓말로 뗏목탐사 성공했다고 하듯이, 한국인들의 독도주장은 이처럼 거짓말이라고 공격할 수 있는 빌미를 주기 때문에 선전해서는 안됩니다.

► 독도표준화사업

* 이전부터 써왔던 Tokdo를 계속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

대한민국 자체의 분열된 모습은 결코 국익에 도움 되지 않으므로 로마자 표기법으로 대한민국 정부에서 확정한 Dokdo를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Tokdo를 계속 고집하는 것은 스스로 대한민국의 국제적인 망신을 자초하는 행위입니다.

이 모든 문제점을 감수하면서까지 김점구 자신은 Dokdo가 잘못되었다고 끝까지 Tokdo를 고집하고 있으면서 정작 본인은 일본어 홈페이지를 만들면서 일본이 지은 독도이름 (www.takeshima222.net)을 불러주는 일에는 앞장서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의 Dokdo는 잘못되었다고 Tokdo를 사용하여 국론을 분열시키고 세계적으로는 국가적인 망신을 자초하면서 혼선을 주고, 일본의 독도이름은 열심히 불러주어 홍보해줌으로써 일본을 이롭게 하는 김점구가 일본인들의 볼 때 얼마나 고맙겠습니까?

► 대일 활동

홍순칠대장은 사기꾼 홍순칠이라고 표현하면서 시모조마사오는 시모조마사오씨라고 경어를 써 주고 있음.

시모조마사오의 책은 교과서로 읽어야 한다고 공식적으로 소개해 주면서, 독도침략을 목적으로 한국을 방문하려한 일본 국회의원들과 시모조마사오를 대한민국 정부에서 입국시키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잘못되었다고 일본의 우익처럼 언론에서 공개적으로 대한민국 정부를 맹비난 함.

정부의 잘못된 정책에 대해 국내적으로는 지적하고 비판 할 수 있으나 일단 국외적으로는 한 목소리를 내어 힘을 실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모조 마사오와 일본국회의원들이 독도침략을 목적으로 방문한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들어오는 이상, 대한민국 정부에서 이들의 입국을 저지한 것은 잘한 일입니다.

경제력이 우위인 일본에게 분단국가인 대한민국 정부가 강하게 할 수 없는 부분은, 어느 당이 정권을 잡든지 독도단체와 국민이 바른 소리를 해서, 정부의 입장을 세워줌으로써 군, 관, 민, 사회단체가 하나 되어 독도를 지켜야 합니다.

► '독도의 날' 국가기념일 제정 운동

* 독도지키기 100만인 서명운동을 0.4% 밖에 되지 않는 4000여명 받고 중단하고 다시 독도의 날 제정 1000만인 서명운동 시작.

* 일본보다 4년 늦게 독도의 날 만들면 1905년 독도를 편입하면서 무주지 선점을 주장했던 일본인들의 말을 대한민국 국회가 뒷받침해서, 이것은 숭례문을 뜯어내고 천막을 치는 것과 같아서 독도의 날은 만들면 안됩니다.

*가짜 주인 일본은 시마네현 고시에 40호에 근거한 거짓 독도날 하나뿐이지만 진짜 주인 대한민국은 이사부의 날, 안용복의 날, 독도칙령의 날, 독도대첩기념일등 독도관련 기념일이 무수히 많이 있기 때문에 10월 25일만 독도의 날이라고 하면 다른 기념일이 희석됩니다.

* 고종황제가 1900년 독도칙령을 대내외에 선포한 날을 기념하여 독도칙령의 날을 만드는 것이 독도의 날보다 더 효과적입니다.

* 김점구의 거짓말 청원에 처음에는 78명의 국회의원이 참여했지만 나중에 독도의병대의 주장에는 152명의 국회의원, 95%의 국내외 독도학자, 독도 단체 대표들이 동의서를 제출함으로써 국회에서 독도의 날 제정이 무산되었습니다.

* 고 박춘호국제사법재판관은 독도의 날을 만들면 일본의 덫에 걸린다고 반대하셨고, 3대가 순국선열이신 이문원 전 독립기념관장님은 독도칙령제정일만 독도의 날로 만들면 대한민국의 수많은 독도기념일이 희석되기 때문에 일본을 유리하게 만드는 독도의 날을 제정을 절대 반대하셨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명자 수를 조작하여 국회의원을 속이면서까지 독도의 날을 만들려는 김점구의 의도가 무엇이라고 생각되십니까?

(독도의 날 1000만인 서명운동 76쪽, 77쪽 참조)

► 독도 교육 및 독도 홍보 활동

* 전국 독도사랑작품공모대회 방해를 위해 수상자들에게 참가비를 받는 단체라는 거짓 공문을 국민권익위원회를 통해 내려 보내고 이 행사에 상 내리면 반국가행위라고 협박.

* 독도의병대 홈페이지에 최원진, 바다사자라는 가명으로 일주일에 100번 이상 들어와 수상자들에게 돈 받는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행사를 방해해서 수상자와 수상자 가족들까지 김점구에게 항의.

* 독도의병대 홈페이지에 가명으로 들어와서 거짓말로 분란을 일으켜 김점구에게 이완용과 폐수 같은 행동은 하지 말라고 했는데, 오히려 독도의용수비대원들에게 이완용, 폐수라고 했다고 이간질해서, 사무차장 시절에 독도의용수비대어른들을 모아 놓고 독도의병대 고소하는 방법을 교육시킴으로써 독도교육은 방해하고 고소교육은 열심히 했음.

* 2001년도 광복절 날 국회의원들과 독도를 방문하고 돌아오는 배안에서 일본고등학생들이 수학여행 온 것을 발견하고, 독도교육의 중요성을 절감한 이후 자비로 “전국독도사랑작품공모대회” 개최하고 수상자들은 독도탐방 시켜 독도사랑을 일깨웠습니다.

* 김점구가 이 행사를 방해하기위해 수상자에게 돈 받는다는 거짓말로 국민권익위원회까지 동원했을 때 처음에는 깜짝 놀라 시상하지 않겠다던 기관들이 조사 후에는 다시 대부분 참여했고, 각 부처 장관들을 비롯하여 더 많은 기관에서 참여함으로써 김점구의 방해로 인해 수상자들의 애국심이 더 강화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 독립기념관 시상식에 참여한 1000여명의 수상자와 가족들에게 독도를 교육하는 독도캠프를 실시하고, 최우수의병상 수상자 70여명에게 독도탐방을 실시하는 이 모든 일에는 독도를 사랑하는 전국의 수많은 의병들이 참여했습니다.

* 독도의병대에서 대한민국 독도학당을 개최해서 초, 중, 고학생들에게 2박 3일 동안 집중적인 독도교육을 했을 때는 전국의 독도관련 교수님들이 강사료를 받지 않고 기꺼이 참여하셨고, 독도단체대표들은 한마음이 되어 같이 뛰었습니다.

*대한민국 독도학당을 수료한 학생들은 공부해야 할 목적을 가지게 되었고, 학교에서 진행된 독도골든벨에는 상위권을 휩쓸었으며, 합창단을 만들어 양로원 등을 방문하며 봉사활동에도 힘쓰게 되었습니다.

► 독도의용수비대기념사업

* 독도의용수비대원 33인 중 16명이 가짜, 10명이 가짜, 최근에는 6명이 가짜라고 주장.

* 세계역사NGO대회장에서 홍순칠대장과 독도의용수비대 관련 전시물을 전시하지 못하도록 방해 하고 독도수호대 자료만 전시하려 해서 물의를 일으켰을 때는 독도원로들이 나서서 공동으로 전시하도록 함.

*김점구는 말은 독도의용수비대 기념사업을 한다고 하면서 행동은 독도의용수비대를 분열시키고, 독도의용수비대 명예를 훼손하는 범죄행위를 계속 하고 있음.

* 2007년도에 독도NGO포럼 회원들과 함께 독도의용수비대를 만든 홍순칠대장이 추천한 33인 중 한 사람도 빼면 안 된다고 국가보훈처에 공문을 보내고 독도의용수비대 가짜 논란에 대한 반론을 써서 전국에 알렸습니다.

* 홍대장의 책에 나오는 제주해녀이야기가 거짓말이라는 김점구의 글을 보고 2년 동안 제주도를 조사해서 1954년도에 독도 막사 지을 통나무를 울릉도에서 싣고 와 독도 앞바다에 떨어뜨렸을 때 독도 바닷가로 밀어준 제주해녀를 54년 만에 처음 찾아내어 국가보훈처에 자료를 제출했습니다.

* 독도에서 물질하면서 독도의용수비대를 도왔다는 홍대장의 이야기는 거짓이 아닌 진실인 것이 증명되었고, 진상규명위원회에서는 33인 그대로 독도의용수비대로 추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참조 - 독도의용수비대 가짜논란에 대한 반론 (207쪽-229쪽)

회비/모금에 대해 독도수호대와 독도의병대의 다른점

독도의병대는 회칙 4장 8조에

‘독도의병대는 회비내지 않고, 모금하지 않고, 기금조성을 하지 않는다’

는 조항을 두고 있다.

* 의병은 정부의 돈을 받아 활동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것으로 나라를 지키는데 참여해야 한다고 2001년부터 전 재산을 팔아 자비로 활동.

*이 일에 한마음으로 동참하는 전국의 독도의병들과 각종 독도행사 진행

독도수호대는 회원은 10,000원, 20,000원, 30,000원 등 매월 회비를 내고, 평생회원은 1인당 100만원을 내야 한다.’

* 회원들에게는 회비 받고, 7개의 통장으로 모금하고, 독도 책, 독도사진, 독도모형 등을 팔아서 수익창출하고, 단체등록해서 정부의 지원비 받고, 기업체로부터 후원비 받음.

독립기념관 ‘독도수호특별전’ 취소

* ‘호남대학교, 독도수호대 우리땅 독도수호특별전’ 소개책자 32~35쪽에 있는 독도의용수비대 소개란에 독도의용수비대원은 23명이라고 주장하는 글을 써서 관람객들에게 돌리려고 시도.

* 애국지사들을 예우해야 하는 독립기념관에서 홍순칠대장을 거짓말쟁이라고 주장하면서, 독도의용수비대원은 23명이라고 하는 글을 관람객들에게 돌리려 하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독도의병대에서 지적.

* 2009년 3월 1일~31일까지 전시 예정이던 독립기념관 전시는 취소해야한다고 전국의 독도단체대표들이 일제히 호남대학교와 독립기념관에 항의, 공동개최자인 호남대학교에서 전시를 자진 취소함으로써 이미 전시했던 자료들을 뜯어내고, 독립기념관 독도수호특별전은 취소됨.

판사님

현재 하고 있는 일과 나타나는 현상을 보면 목적을 알 수 있습니다.

김점구와 독도의병대가 하는 일을 볼 때 과연 목적이 같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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