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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11-1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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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날인서 철회를 요구한다는 입장입니다. - 김점구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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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7,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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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의날 제정 청원에 대한 서명자의 입장을 들어보면 독도의병대가 사실을 왜곡하여 전달했다는 것입니다.
서명관련 논란이 일자 독도의병대는 3개항의 서명요구사항을 변경하였습니다.
왜 수정했을지는 분명합니다.
서명요청을 할때 내용과 서명지의 내용이 달랐기 때문입니다.
독도수호대는 서명자 일부에게 사실을 전달하고 서명철회를 요청하였습니다.
영남대 독도연구소 김화경 교수님, 국방대 김병렬 교수님, koreae독도녹색운동연합 박승종 대표
흥사단 사무총장, 통일위원회 위원장 등 철회의사를 밝히셨습니다.
독도의병대가 소속되어 있는 독도NGO포럼에서도 독도의병대의 주장이 잘못되었다는 논의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독도의병대는 철회의사를 밝힌 분들의 이름을 삭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서명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사실을 전달하고 서명의 목적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다음은 부산경찰서에서 보내온 공문입니다.
독도의병대가 서명을 어떻게 받았는지 알 수 있는 자료입니다.
독도의날 제정 반대 서명에 대한 문현지구대의 입장
저희 국민신문고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현지구대장 최수경은 당시 독도의날 제정 청원에 대하여 찬성,반대라는 취지 설명없이 독도 의병대 부산지부장이 문현지구대로 찾아와 독도수호에 관하여 서명운동을 하고 있다고 하여 개인 자격으로 서명한것으로 독도의 날 제정 청원에 대한 개인의견은 표현한 것이 아니므로 서명날인서 철회를 요구한다는 입장입니다.
다른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문현지구대(051-633-5541)로 문의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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