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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7-10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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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내빈초청이 아니라 표창장 줄 사람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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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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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질이나 범죄는 은밀한 중에 진행되지만
진실은 변함이 없고 진리는 결국 승리한다!
앞으로는 무료로 봉사하겠다고 하고
뒤로는 홍순칠 대장부인 박영희 여사 몰래 2억 챙기고
겉으로는 독도운동을 하는데
안으로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독도라면 진절머리 나서 도망가게 만드는 장본인!
독도의용수비대 만든 홍순칠대장은 증오하고 90% 거짓말쟁이라 하면서
홍순칠 대장이 만든 독도의용수비대의 사무차장자리는 왜 탐내는가?
김제의 열사 장례식 핑계로 모금한 이후 6개의 통장으로 모금하고
독도의용수비대원 33인 아니라고 사방에 선전하면서
책에는 33인이라고 책 팔아서 돈 벌고
정부에서 단체 등록해서 돈 받고
회원들에게 회비 받아서 그동안 쌓아 둔 돈으로
어디 할 일이 없어서
회비 받지 않고 모금통장 하나 없는 독도의병대 공격하는데 쓰는가?
독도의병대보다 6배나 멋있게 행사하면 되지 않나?
격식과 조건 없이 순수한 의병이 되어 다 같이 참여하므로
지금까지 무리 없이 잘 진행되어온 독도사랑작품공모대회를
깨뜨리려는 김점구의 의도는 무엇인가?
6회 대회 시상식 직후에 독도의병대가 질문했던 것
1년이 된 지금까지 답을 해주지 않으면서
답변 안한다고 채근 대는 염치는 어디서 나왔는가?
그동안 독도의용수비대를 깨려고 했던 것을 사과하고
성실히 일하는 공무원들 공격하지 않겠다고 약속하고
응모자들 담보로 장난치는 것 중지한다면
독도의병대는 얼마든지 김점구를 만나 줄 용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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