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부터 독도를 지킨 독도의용수비대원들을 예우해야 한다고
서명운동까지 해왔던 이 상훈회장은
김점구가 독도의용수비대를 훼손하는 것을 그냥 두고 볼 수가 없어서
이 사실을 자신이 관리하는 카페등에 올렸다.
김점구는 무고혐의로 이상훈 회장님을 2009년도에 고소해서
판사로부터 인정하기 어렵다는 불기소통지서를 받고서도(2009년7월27일)
2010년도에 또 고소해서 2차로 각하(2010년7월16일)를 당했다.
그것도 부족해서 2010년도에 두 번째 또 고소해서
한 해에 두 번 고소함으로써
이제는 판결한 판사님, 검사님들마저 농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