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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의용수비대를 훼손하는 김점구의 정체와 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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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0-18 14:09
독도사랑을 일깨우고자 자비로 작품공모대회 한 것이 국익에 반하는 행위라는 김점구
 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4,179  

위증 11

Q20 증인은 독도의병대 홈페이지에 “상을 파는 단체다”, “상이 짝퉁상이 있더라.”

“독도의병대는 반민족 단체”라는 글을 기재한 사실이 없지요.

A 아닙니다. 독도의병대가 작품 공모전을 할 때, 보통 공공기관의 상장을 발행할 때는 먼저 그 기관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데 독도의병대는 공공기관의 승인 없이 임의로 공지를 하였고,

그래서 2008년에 독도수호대를 비롯해서 7개 단체가 해당 공공기관에 상장을 발행한 적이 있는지에 대해서 물어보니까 상장을 발행한 적이 없다고 해서 그런 부분들을 꾸준하게 비판한 글을 게시판에 올린 적이 있습니다.

일본의 고등학생들이 독도에 수학여행 오는 것을 보고

독도를 교육하기위해 시작한 전국 독도사랑작품공모대회가

반 국가적인 행위라고

김점구는 최원진 바다사자 가명으로 1주일에 100번 넘게

독도의병대 홈페이지에 들어와 대회를 방해했다.

전국독도사랑작품공모대회가 어떻게 반국가적인 행위인가?

<참조 - 독도사랑작품공모대회가 반 국가행위라고 비난한 김점구>

<참조 - 제 7회 전국 독도사랑작품공모대회 대구 광복회관 시상식>

<참조 - 7회 대회 시상에 참여한 기관>

<참조 - 7회대회 수상자 명단을 발표하면서>

<참조 - 독도의병대 홈페이지에서 수상자와 싸운 김점구 >

<참조 - 맨발의 시상식>

<참조 - 제7회 '전국 독도사랑작품공모대회' 심사를 마치고>

독도사랑작품공모전이 반 국가행위라고 비난한 김점구

김점구가 공공기관의 승인 없이 임의로 전국독도사랑작품공모대회를 공지했다고 하는데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독도의병대에서 작품공모대회 공지가 나갈 때는 그 해 시상 승인이 문제가 아니라 이미 과거에 시상에 참여한 기관의 명단을 내보냈습니다.

담당자가 바뀌어 모르고 신청하지 않았다고 말한 경우에도 나중에 확인하고 다시 상을 내리며 참여한 기관이 대다수입니다.

김점구가 국민권익위원회에 투서를 넣어

"만약 귀 기관이 독도의병대가 개최한 전국독도사랑작품공모전에 협조하면 국익에 반하는 행위"라고 협박했을 때 처음에는 새로 바뀐 담당자가 과거에 상을 내린 사실을 몰라서 승인하지 않았다고 했지만 경상북도와 국가보훈처에 알아보고 자체에서 조사해본 후에 상을 내렸습니다.

김점구의 공문에 처음에는 안내리겠다고 했다가 다시 상을 내린 기관은 부산시, 경상남도, 광주시, 전라북도교육청, 부산시교육청, 경상남도 교육청, 문무대왕상을 내린 경주시, 곽재우의병장상을 내린 의령군, 논개열사상을 내린 진주시등이었습니다.

제주도 교육청은 2006년도에는 상을 내리면서 학생들이 많이 참여해서 통일부 장관상까지 받았고, 2007년도에는 상은 내리겠다고 했으나 제주도의 응모자가 적어서 독도의병대에서 아예 상을 내리지 않았고, 2008년도에는 교육청에서 다시 상을 내리려고 했다가 김점구의 협박에 굴복하여 끝내 상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교육부, 국토해양부, 농림수산식품부,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가족부, 통일부, 환경부등 7개 부처 장관이 그 뒤 추가로 참여함으로써 김점구가 방해한 덕분에 2008년도 제 7회 전국독도사랑작품공모대회 행사는 더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독도를 한 번 보는 것이 애국교육에 꼭 필요하겠다는 판단에서 독도의병대는 1회부터 5회까지는 최우수 의병상 수상자 70여명에게 무료로 독도탐방의 기회를 주었는데 6회는 아예 수상자 전원을 울릉도 독도로 초대해서 시상식을 했습니다.

수상자는 무료, 가족은 배 삯도 안되는 10만원 받으면서 315명의 수상자와 가족을 독도로 초청하는데 쓴 경비는 독도의병대가 살던 2층집을 판 돈이었습니다.

이문원 독립기념관장, 이종상서울대박물관장등

독도를 사랑하는 전국의 교수들이 심사료를 받지 않고 심사해 주시고,

행정기관에서는

독도의병대가 의병으로서 정부의 물질적인 지원은 받지 않는 대신

행정적인 지원은 해달라는 말을 듣고,

공무원들도 자신의 위치에서 의병이 되어 상을 내리며 참여하였고,

독도의병대는 그 당시 살던 집을 판매한 돈으로 시상식을 개최하고,

수상자들을 독도로 초청하여 이들의 가슴속에

독도사랑, 나라사랑을 일깨우고자 한 것이 과연 국익에 반하는 행위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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