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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의용수비대를 훼손하는 김점구의 정체와 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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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2-27 21:58
김점구 정체란을 만든 이유
 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16,095  

 

독도의용수비대를 훼손하고
조작하면서 독도의 날을 만들려고 하는
김점구정체란을 만든 이유

1. 세균은 일광욕이 최고!

2. 김점구와 돈!

3. 자신과 생각이 다르면 무차별 공격, 고소

4. 시모조마사오가 생각이 같다면서 내빈예우

5. 일본을 이롭게 하는 제 1회 독도의 날 서명운동

6. 독도의 날 1000만인 서명운동의 허상

7.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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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균은 일광욕이 최고!

세균은 일광욕이 좋고 어둠은 빛을 비추면 물러간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앞과 뒤가 다르고 말과 행동이 다르다.

독도의병대는 제도권이 싫어서 학교공부를 하지 않고

외항선 선원을 했다는 김점구가

독도의용수비대와 독도단체들을 훼손하는 주장을 그대로 올려서

김점구와 그 배후의 정체를 벗기려고 한다.

일본은 대한민국을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침략하고

이완용은 보호받는 것이 민족에게 유리하다고 나라를 팔아먹고

실속은 자신의 욕망을 충족시키는데 이용한 것처럼

독도의병대는

독도를 지킨다고 하면서 독도를 힘들게 만드는 자와 그 배후를

끝까지 찾아내고 공개해서

저 일본의 가속화되는 독도침략에 맞설 것이다.

친미, 친일, 친북!

친밀도를 이용해서 협상력을 높일 때 그것은 자원이다.

그러나 매국노는 다르다.

매국노는 자신의 이익만을 챙기고 자신의 주장만을 합리화시킨다.

독도교육을 방해하고

독도에 관심가진 사람들이 독도라면 진절머리를 내고 떠나게 만들어

일본에서 환영받는 독도수호대 김점구가

더 이상 독도를 어렵게 만드는 일을 막기 위해

독도의병대에서는 김점구란을 만들었다.

2. 김점구와 돈!

① 박영희 여사에게 접근할 때는 돈 안 받고 무료 봉사하겠다고 해놓고

독도의용수비대 영화 만들려는 영화사 대표에게 박영희 여사 몰래

2억을 챙기려다 들켜 꾸지람 들은 이후 김점구는

박영희 여사와 일부 독도의용수비대를 가짜로 몰아 훼손하기 시작.

(처음에는 16명, 호남대소책자에서는 10명, 보도자료에서는 6명이 가짜라고 주장. 지금도 팔고 있는 독도수호대 만화책에는 33명이라고 소개함으로써 김점구의 기분과 상황에 따라 가짜의 수가 달라짐.)

② 독도의용수비대 사무차장은 하고 싶다면서

독도의용수비대를 만들고 3대 대통령의 칭찬을 받은 홍순칠대장은

거짓말쟁이, 사깃꾼으로 인터넷에 도배

③ 신한일어업협정 잘못되었다고 독도지키기 100만인 서명운동 시작해놓고

자신이 운전한 차에 김제의 열사가 죽은 이후 신한일어업협정 이상 없다하다가 지금은 곤란하니까 판단보류라면서 말바꾸고, 서명운동은 4000명 서명 받고 중단하고, 독도수호대 홈페이지에는 이 죽음을 이용해서 사이버분향소 차려놓고 모금 운동.

④ 독도의병대에서 독도지키기 100만인 서명운동 달성하고 전국 감사순회에 초청하자 독도수호대에서 달성했다고 선전하면서 순회경비부족하다고 모금운동.

⑤ 같은 날 오전 오후에 독도에 들어가는 독도탐방 행사하면서 김점구는 1인당 35만원 받고 행사하면서 200만원에 배를 빌려 들어가고, 독도의병대는 살던 집 판 돈으로 행사를 진행하면서 전국독도사랑작품공모대회수상자는 전원 무료, 보호자는 배삯도 안되는 10만원 받고  600만원에 배를 빌려 행사진행.
김점구는 독도의병대 홈페이지에 일주일에 113 번 들어와 돈이 남는다고, 타산지석을 삼아야 한다고 공격.

⑥ 회원들에게는 회비 받고, 기업체로부터는 후원금 받고, 독도만화책 팔아서 돈 벌고, 독도사진, 독도모형 팔아서 돈 벌고, 정부에서는 지원금 받아서 독도의용수비대 훼손하지 말라는 독도단체 대표들 고소하는데 이용.

3. 고소가 생활화된 김점구

경일대독도간도교육센터

교수 이ㅇ관

고소 1번

독도사수연합회

대표 이ㅇ훈

고소 3번

독도연합총본부

대표 이ㅇ수

고소 1번

독도의병대

대장 윤ㅇ현

고소 2번

독도의병대

총무 윤ㅇ경

고소 3번

독도의병대

총무 윤ㅇ경

대리고소 1번

독도의병대

간사 오ㅇ미

고소 1번

독도의용수비대가족협의회

회장 유ㅇ태

고소 1번

발명계독도개발지원본부

대표 한ㅇ본

고소 2번

발명계독도개발지원본부

대표 한ㅇ본

대리고소 1번

계

16번 고소

4. 자신이 죽게한 제의대신 아들되겠다고 해놓고 어머니께 범죄행위한다고 공격

① 사망사고 후 유치장에 갇혀있던 김점구가 나올 수 있도록 합의서 써준 김제의 열사 부모님에게 제의 대신 아들 되겠다고 약속해놓고 똑똑한 아들 잃은 충격으로 아버지가 2년만에 돌아가시고 어머니가 독도수호대 인근 병원에서 암수술을 하고, 형은 가정이 풍비박산 되어도 6년 동안 단 한 번도 찾아뵙지 않는 패륜행위를 함.

② 제의 열사 어머니가 독도의용수비대 훼손하지 말라고 한다고 범죄행위 한다고 공격.

5. 시모조마사오와 밀담한 내용 공개해야

① 김점구는 일본의 독도 빼앗기 선봉대장 시모조 마사오(자칭 다께시마 연구회장)로부터 대구대 토론회 공식석상에서 생각이 같다는 말을 들음.

② 시모조마사오와 독도수호대 사무실에서 단독 밀담 나눔.

③ 시마네현 독도의 날 행사장에 가서는 다른 독도단체 대표들을 제치고 유일하게 꽃을 준비해놓고 내빈석에 앉으라는 예우를 받음

④ 일본인들은 김점구에게 발표하라고 장소 제공하고 100여명 청중까지 모아줌.

6. 내빈예우받은 이후 독도의 날 1000만인 서명운동 조작

2006년 11월 대구대학교 토론회에서 시모조마사오일행과 첫 만남 후 독도수호대 사무실에서 2차 만남.

약 4개월 뒤 2007년 2월 22일, 김점구가 2차 (자칭)독도의 날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시마네현을 방문했을 때 항의차 방문한 여러 독도단체 대표들 중유일하게 김점구만 내빈석에 앉으라는 예우를 받음.

시마네현에서 내빈예우를 받은 3일 후인 2007년 2월 25일, 2005년 3월 23일부터 시작해 하루평균 18명 23개월동안 1만 2천명이 등록되었던 국내의 모싸이트 독도의 날 1000만인 온라인 서명란에는 그날 하루 만에 총 서명자 26,224명, 그 중 23,621명(90%)의 거짓말 서명이 등록되었으며 이 실패하고 거짓이 섞인 서명자료는 1년 6개월 동안 은밀하게 감춰짐.

6개월 뒤, 2008년 8월 14일 1000만인 서명운동을 하여 0.6% 받은 90% 거짓서명이 등록되었던 서명 자료로 국회에 2차 청원.

한국을 불리하게 만드는 독도의 날을 만들려고 시도.

우리는 고종황제가 이미 만드신 독도칙령 114주년을 기념해야하는데 김점구는 독도의 날을 만들자고 청원하여 일본이 9회 우리가 1회 되도록 함으로써 일본의 무주지 선점 주장의 함정에 대한민국 국회가 스스로 빠져들게 함.

(고종황제 독도칙령 109주년 기념 독도날을 만들자는 독도의병대 안에 1차로 109명의 국회의원이 동의)

김점구의 거짓청원에 의해 독도의 날이 만들어지면 한국의 독도주장은 100% 거짓말이라는 일본인들의 주장에 우리는 스스로 힘을 실어주게 됨

7.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흩어짐을 실천하는 김점구

① 홍순칠대장은 거짓말쟁이로 몰아 제거함으로써 제 2의 홍순칠대장 탄생을 방해.

② 독도의용수비대를 진짜 가짜로 나누어 훼손함으로써 애국인사들의 사기저하

③ 자신과 생각이 다른 독도관련 인사들은 무차별 공격하고 독도의용수비대를 훼손하지 말라고 지적하는 독도단체 대표들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여 벌금을 물림으로써 독도관심도 저하시킴.

④ 독도를 교육하고 문화로 심기위해 독도의병대에서 실시한 전국 독도사랑작품공모대회를 수상자에게 돈 받는다는 공문으로 시상에 참여하는 기관에 상을 내리지 말라는 협박공문을 보내 방해함으로써 독도교육을 원천봉쇄 하고자 시도했으나 진상조사 후 교육부를 비롯해서 대다수의 기관에서 다시 시상에 참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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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독도NGO포럼(독도단체대표자연합회)회원들이 국회에서 독도의 날을 만들면 안된다고 국회의장실을 방문해서 공문을 직접 전달했는데, 흥사단에서 회의한 회의록을 도용해서 독도의 날 만들자 회의했다고 2차 청원에 날짜까지 바꾸어 첨부하고

2. 1954년도에 독도의용수비대를 도와 독도 앞바다에 떨어뜨린 막사 지을 나무를 바닷가로 밀어준 제주해녀들이, 독도의용수비대와 아무런 관계가 없다 하고

3. 국회의원들을 속여 청원하고, 그 0.6%마저도 1인 9075번 하는 조작서명을 해서 고종황제 독도칙령까지 거짓말이라는 말을 듣게 하고

4. 이 모든 것을 보다 못해 독도의병대는 사실을 밝히기 위해 가감 없이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고 있으니 이 글에 대한 평가는 네티즌 여러분들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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