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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10-18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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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점구가 주장하는 독도의병대 사이버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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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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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의병대는 지난해부터 독도의용수비대와 독도의용수비대, 독도향우회 등 관련단체를 상대로 사이버폭력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사이버폭력의 이유는 1950년대의 왜곡된 독도경비사를 바로 잡아야 한다는 주장을 하기 때문입니다.
독도의병대는 독도의용수비대 생존대원을 '폐수' '배반자' 오합지졸' '심지어 '친일파 이완용' 에 비유하며 상처를 주고 있습니다.
독도의병대는 유모(현직경찰관)씨의 발언을 포함하는 사이버폭력성 글을 인터넷에 유포하고 있는데, 유모씨는 허위사실로 김점구 대표의 명예를 훼손하여 지난 6월 서울북부지법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독도수호대와 독도향우회는 독도의병대의 사이버폭력에 대응하기 위해 사이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였습니다.
1년여 동안 대화와 독도관련 원로들의 중재를 통해 해결하려고 하였으나 모두 허사였고 최후 수단으로 법적판단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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