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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3-06-27 08:59
인간이 만물의 영장인 이유
 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728  
인간이 만물의 영장인 이유

보험회사는 보상금을 지급할 때 교통사고로 사람이 죽었을 경우
60세 이상이면 5000만원 60세 이하이면 8000만원 지급한다고 한다.
이것은 똑같은 사람인데도 나이가 많으면 가치가 떨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성경은 다르게 말한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고,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만물을 다스릴 수 있는 권한을 주심과 동시에
공평하게 모든 사람에게 축복권을 행사할 수 있는 권한을 주셨다.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지만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허락된 축복권은 행사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는 사람들도 많다.
죽음 앞에서 가장 진실해진 인간은 평소에는 주위를 의식하고 관계된 사람을 의식하지만
막상 죽음을 앞두게 되면 그동안 의식하던 모든 것들을 내려놓게 된다.
특히 임종을 앞둔 사람이 진실한 마음으로 축복기도할 때
그 기도는 하나님께 그대로 상달되어 기도한 그대로 이루어진다.

그런데 오늘날 성도들은 물론이고 심지어 장로가 되고 목사가 되어도 축복권을 행사하지 못하고
‘어떻게 하면 편안하게 세상을 떠날까?’
고민하며 세상을 떠나는 사람들도 있다.

짐승은 좋은 환경과 맛있는 먹이만 주면 만족하지만
만물의 영장인 사람은 존재의 가치와 노동의 가치를 같이 누릴 때 만족한다.

그래서 가장 바람직한 복지정책은 노인들에게 존재의 가치를 느끼도록 해주고,
능력에 맞도록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면서,
후손과 이웃을 위해 축복기도를 남길 수 있도록 배려해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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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아의 축복기도

자손이 많은 것이 힘이 되었던 시기에 노아는 500세가 되도록 자녀를 낳지 못했다.

증조 할아버지 에녹이 300년간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죽지 않고 살아서 들림받아 올라간 것을 므두셀라 할아버지로부터 듣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은 노아는
죄악이 만연한 세상에서 세상을 거슬러 올라가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았다.

하나님의 인정을 받은 노아는 방주를 지으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비가 오지 않는 그 당시에 비가 올 것을 대비하여 방주를 지었고,
방주,안에 들어가 가족과 함께 물 심판을 피한 유일한 사람이 되었다.

대홍수 후 377일간 방주에 있다가 땅에 정착한 노아는
포도 농사를 짓다가 포도주를 마시고 취하여 옷을 벗고 잠들었는데 이것을 아들 함이 보게 되었다.
요즘은 목욕탕에 가서 아버지의 하체를 보는 일이 다반사이지만
그 당시만 해도 아버지의 하체를 보고 말하는 것은
아버지의 약점을 노출하는 행위와 다름이 없었다.
함은 셈과 야벳에게 이 사실을 알렸고
아버지를 공경했던 셈과 야벳은 뒷걸음질 쳐서 들어가 아버지의 하체를 덮어 드렸다.

뒤늦게 술이 깨어 이 사실을 알게 된 노아는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가나안은 셈의 종이 되고
하나님이 야벳을 창대하게 하사 셈의 장막에 거하게 하시고
가나안은 그의 종이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창세기 9장 26~27절)
하면서 셈과 야벳은 축복했지만 함은 종이 되라고 저주했다.

노아의 축복기도는 그대로 응답받아
황인종의 조상 셈의 후손에게서 인류를 구원할 예수님이 태어나셨고,
백인종의 조상 야벳은 거부가 되어 이스라엘로 성지순례를 오고 흑인들은 잡혀 와서 노예가 되었다.
미국에서는 흑인 노예 해방을 위해 남북전쟁까지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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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야곱의 축복기도

리브가의 태중에서도 형 에서와 싸우면서 태어난 야곱은 축복기도의 가치를 알고,
축복기도를 받기 위해 팥죽으로 형 에서의 장자권을 샀고,
눈먼 아버지를 속여가면서까지 형이 받기로 했던 축복기도를 가로챘다.

축복기도는 가로챘지만 화난 에서가 죽이겠다고 하자
형의 복수를 피해 20년 동안 집에서 살지 못하고 외삼촌 집에 피난 가서 살아야 했다.
나중에 집으로 돌아올 때는 형 에서의 복수를 두려워하여
얍복강가에서 밤을 새워 하나님의 사자와 씨름하였고
하나님은 야곱을 이스라엘로 개명시켜 주면서 에서와 화해하도록 역사해 주셨다.

하나님의 응답을 받았지만 야곱은 에서를 만났을 때,
형이 하나님 같다고 아부하면서 살려달라고 애원했다.

나중에 애굽총리가 된 아들 요셉과 같이 애굽왕 바로 앞에 서게 되자,
야곱은 바로에게 험악한 세월을 살았다고 고백하면서 축복기도 해주는 사람으로 변화했다.

그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이 된 야곱은 임종을 앞두고
자녀들에게 축복기도를 했고 그 기도는 그대로 이루어졌다.
 “이들은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라 이와같이 그들의 아버지가 그들에게 말하고 그들에게 축복하였으니 곧 그들 각 각 사람의 분량대로 축복하였더라”
(창세기 49장 28절)

그 당시의 야곱은 존재감 없는 사람이었지만,
지금 와서 보면 그의 열두 아들의 후손으로 이루어진 현재 이스라엘은,
한때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벌로 2000년 동안 나라 없이 전 세계에 흩어져 살았지만
하나님의 약속대로 다시 나라를 되찾았고,
노벨상을 가장 많이 받은 민족이 되었고, 세계 1등 국가인 미국을 움직이는 세력이 되었다.

이슬람교를 신봉하는 이스마엘의 후손 아랍인들이
이스라엘을 에워싸고 있으면서 수시로 침략하고 있지만
그때마다 이스라엘은 당당하게 싸워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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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부모의 축복기도

대한민국 사람들은 복 받기를 좋아해서 온갖 물건에다 복이란 글자를 쓰고
심지어 숟가락에까지 복을 써 놓고 복이 들어오기를 기다린다.
복 받기를 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성경은 복 받는 비결을 말해주고 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출애굽기 20장 12절)
“내 아들아 네 아버지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머니의 법을 떠나지 말라
이는 네 머리의 아름다운 관이요 네 목의 금 사슬이니라.”
(잠언 1장 8-9절)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 계명이니 이는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에베소서 6장 1-3절)

부모가 자녀를 위하여 드리는 진실한 기도는 하나님의 보좌를 움직일 수 있는 힘 있는 기도이다.
사랑하는 자식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이며,
또 없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세상에서 가장 잘 알고 있는 부모가
자식을 위해 간절히 기도할 때,
그 기도는 그 자녀와 후손의 인생을 바꿀 수 있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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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박종효 교수님의 축복기도

“주님이 인간에게만 주신 특권이 있는데 그것은 인간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죽을까에 대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하신 것입니다.”
한 때 모스크바 대학 교수로 재직하셨고
외국어대학 후배들로부터 가장 존경하는 선배로 추천받기도 했던
박종효교수님이 독도의병대를 만나 심각하게 자살에 대해 말씀하시는 것을 듣고 알아보았더니
박종효교수님은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사기를 당하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소련과 수교하기 전에 대한민국 정부에서 공무원들이 와서 업무를 볼 때
통역하기도 하고 모스크바대학 교수의 인맥으로 사람들을 소개해주기도 하면서
원활한 수교를 위해 온몸으로 조국을 위해 노력하셨다.

대한민국 정부에서 소련에 있는 고려인들을 총동원해서 큰 행사를 하도록 준비해 달라는 부탁을 받고
많은 사람들에게 연락하고 행사 준비를 했는데
정작 행사 당일에 오지 않고 연락도 두절해버려 엄청난 고통을 받으셨다.

초청받은 사람들로부터 받은 스트레스는 두 번째고
행사 준비하느라 들어간 막대한 돈은 대한민국 정부에서 지불하기로 했는데 연락을 두절해버려,
그 모든 경비를 교수님이 지불하심으로써 정부에 심한 배신감을 느끼셨다.

한국으로 돌아와서 공산당이라고 오해받는 것도 힘들었고,
부모님으로부터 많은 유산을 받았지만 아들이 사업 실패해서 잃어버리고,
설상가상으로 사모님까지 암선고를 받게 되었다는 말씀을 듣고
직접 댁으로 찾아갔더니, 자취방처럼  작은 방에 사모님이 누워 계시는 것을 보고
독도의병대는 처절한 생각이 들었다.

한 * 소 수교에 큰 역할을 하시고
대한민국 발전과 평화를 위해서 최선을 다했던 교수님에게
들이닥친 어려움을 보면서 독도의병대라면 더 큰 마음고생을 했을 것이라는 생각도 했다.

독도의병대는 돈이 없다 보니 물질적인 도움은 드리지 못하고,
마음으로라도 고통을 분담한다는 마음으로,
대한민국 국가를 대신해서 사죄하는 마음으로,
농사지은 농산물이라도 가지고 찾아뵈었다.

교수님이 신이 인간에게 주신 특혜가 자살이라고 하셨는데 만약 자살을 하시면,
신이 인간에게 주신 최고의 생명을 노리고 있는 마귀가,
인간을 지옥으로 끌고 가기 위해 유혹하는 것에 넘어가게 되는 것이라고 말씀드렸다.

자살하면 내 몸이지만 살인한 것이 되어 바로 지옥으로 가기 때문에,
절대로 자살만은 하시면 안된다고 설득하기 위해
우리는 안양에 계시는 교수님을 수차례 찾아가서 말씀드렸다.

그 결과 박종효교수님은 독도의병대를 위해서 기도하시겠다면서 다시 생각을 바꾸셨고,
얼마 후 성공한 자녀가 사 주었다는 넓은 아파트에 이사하셨다면서
서울 오면 꼭 자고 가라고 하셔서 아파트를 방문했더니,
50평 정도로 보이는 아파트에서 사모님이 밝은 표정으로 맞이해 주셔서
독도의병대는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른다.

한 번은 서울에서 오후에 만났는데,
오전에는 이번에 나오는 책을 고려대 이름으로 출간하면 좋겠다면서
고려대 교수 6명이 찾아와 허락해 달라고 하기에,
그렇게 하라고 했더니 돈을 준다고 해서 돈은 안 받겠다고 했다면서 껄껄 웃으셨다.

이 나이에 후배들에게 힘이 된다면 밀어주어야지
돈을 받아서 뭐하겠느냐고 하시면서
그날도 건강이 좋지 않아 독도의병대 만나러 나오기가 힘들어서
병원에 가서 주사 맞고 왔다고 하셨다.

2022년도에 교수님은 건강이 좋지 않아 걷는 것이 불편하시지만 거리에서
“주님. 사회주의 정권의 앞잡이로 전락한 정치 사제들로부터 당신의 사랑하는 아들 딸을 보호하소서.”
라는 글을 쓴 피켓을 들고 1인 시위하시는 모습을 사진 찍어 문자로 보내오셨다.

러시아에서 장관이 왔을 때는 독도의병대에게 소개하시고,
독도의병대가 안동에 있는 경상북도 도청에서 122주년 독도칙령의 날 기념행사를 할 때는,
안동까지 오셔서 러시아 황실청의 브리네르 울릉도 벌목사업권 인수와,
독도칙령 41호와의 관계에 대해 행사 참가자들에게 설명해 주셨다.

독도의병대가 독도칙령 41호가 나오게 된 배경에 대해 논문을 부탁드리자,
건강이 많이 안 좋아지셔서 글을 쓸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하시면서도 논문을 보내 주셨다.

논문에는 율부리너의 할아버지 브리네르가 두만강, 압록강 유역, 울릉도 벌목권을 사고,
다시 울릉도 벌목권을 러시아 황실청에 양도한 내용과,
러시아의 울릉도 진출에 위험을 느낀 일본이,
163명의 일본사람들을 보내 무단으로 나무를 벌목하자,
고종황제가 내부 관원 시찰관 우용정을 단장으로
프랑스인과 일본인을 포함한 국제조사단을 파견해 조사한 내용과,
일본인들의 불법 도벌, 불법 어로행위 재발 방지를 위해,
울릉도를 울도로 개칭하고 도감을 군수로 개정한 후,
행정구역은 울릉도 죽도 석도(독도)로 하라는 독도칙령이 1900년 10월 25일 제정되고
27일 관보에 등재한 후, 대한제국에 주재하고 있는 각 외국공관에 회람시켰다는 내용이 들어 있었다.

이 논문 내용은 독도의병대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국민이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새로운 내용을 포함하고 있었다.

박종효교수님은 자살하시려다 마음을 바꾸어, 후손을 위한 기도를 온몸으로 하시는 분으로 바뀌셨다.

윤석열정부가 들어와서 보훈처를 보훈부로 승격시킨 것은,
여야 관계없이 대한민국의 존립을 위해서 대들보를 올린 것처럼 대단히 잘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일본은 주변국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전범들에게도 신사참배를 하면서,
후세들에게 애국 교육을 하기 위한 수단으로 전범들을 이용하고 있는데 비해
대한민국은 그동안 애국지사들에 대한 예우가 부족했던 것은 사실이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최선을 다한 애국자들에게 합당한 예우를 함으로써
제2, 제3의 애국자들을 양성하도록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도 지금까지는 부족했다.

하지만 지금부터라도 보훈처의 격을 보훈부로 높여 애국지사들에 대한 예우를 잘함으로써,
대한민국의 정기를 살려 나가겠다는 것은 참으로 다행스런 일이다.

앞으로 보훈부는 과거의 애국지사와 순국선열에 대한 예우도 잘해야겠지만,
박종효교수님처럼 현재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애쓴 분들도 발굴하여 예우하는 일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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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성도의 축복기도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어 갈수록 많아지는 대한민국의 수 많은 노인들,
이들이 모두 후손을 위해 축복기도를 남긴다면, 대한민국에 얼마나 큰 기적이 일어나겠는가?

하나님의 보좌를 움직이는 노인들의 진실한 기도는,
대한민국을 위협하고 있는 김정은의 핵과 어떻게 비교할 수 있겠는가?

하지만 안타깝게도 지금 대한민국 노인들의 축복기도는 사장되어 가고 있다.
부모가 병들면 노인병원이나 요양원으로 모시는 것이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지는 현 사회에서,
부모들이 후손을 위해 축복기도를 해주려고 해도,
정작 곁에 있어야 할 후손들이 곁에 없어서,
노인들은 대부분 자신이 방치되었다고 생각하면서 이 세상을 떠나고 있다.

마귀는 코로나 전염병으로 자녀들과의 만남을 더 어렵게 만들어서,
수많은 노인들이 축복기도를 남기기보다는 자녀들에게 서운한 마음을 품고,
때로는 저주하면서 이 세상을 떠나게 만들고 있다.

하지만 진심으로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성도는,
사도 바울이 자신을 죄인의 괴수라고 했듯이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게 되고,
일만 달란트 빚진 죄인으로서 십자가의 은혜로 탕감받은 주인공임을 깨닫게 되면,
본인이 어떤 환경에 처해 있든지 상관없이. 나를 위해 십자가의 고통을 감수하신 예수님의 사랑에 감격하여,
감사의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고,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후손을 위하여 축복기도를 할 수밖에 없게 된다.

과거에 조선을 찾아와 선교하다가 소천하시면서,
본국으로 돌아가지 않고 양화진에 묻힌 선교사님들이,
본인들은 죽어가면서도 끝까지 조선을 위해 기도했듯이......
주기철 목사님, 손양원목사님이 본인은 죽어가면서도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했듯이......

성도들이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나라와 후손을 위해 축복기도를 남기면
그 기도는 응답될 것이요, 그는 주님께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 인정받을 것이다.

축복권을 많이 행사하고 가는 사람은 다섯달란트를 남긴 사람과 같고,
행사하지 못하고 가는 사람은 한 달란트를 묻어두었다 내놓는 사람과 같다.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하면서 이 세상을 떠나 주님 앞에 서게 되면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 책망받을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가장 중요한 복지 정책은 사람들이 이 세상을 떠날 때,
축복권을 최대한 많이 행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되어야 한다.

대한민국의 모든 부모들이 아니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만물의 영장으로서 축복기도를 남길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먼저 깨달은 우리가 마땅히 해야 할 일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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