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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3-05-09 06:04
둑이 터진다.
 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607  
둑이 터진다.

루사호 태풍은 순식간에 지나갔지만
남기고 간 상처는 너무나 컸다.

평생 동안 모은 재산 일순간에 날아가고
천하보다 귀한 생명 눈앞에서 떠내려가도
속수무책으로 보고만 있었던 참담한 시간들.

당하는 것은 순간이었으나 회복하는 것은 평생이다.
한번 사별한 가족은 영원히 돌아올 수 없기에 더 안타깝다.

사람들은 자식을 낳고
부지런히 벌어서 장막의 터를 넓히고
그리고 담을 쌓는다.

더 넓게......
더 높게......
더 좋은 것으로……

둑이 무너지면 내 집도 떠내려가는데
둑보다는 내 집이 더 우선이기에
더 좋은 조건이라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그런데 독도의병대가 일본을 방문해서 조사해본 결과
일본인들은 내 집보다는 둑이 우선이었다.
튼튼한 둑을 쌓기 위해 
가정에 대형 냉장고 대신 소형 냉장고를,
외제 대신 국산을,
중형차 대신 경차를 선호했다.

이제 그들은 축적된 힘을 모아
군, 관, 민, 사회단체 하나 되어
전 세계를 향하여 독도는 일본 것이라 선전하고 있다.

바늘구멍만 뚫어도 둑은 무너진다.
독도만 잡으면 한국은 문제없다.
울릉도 독도를 먼저 기웃거린 임진왜란이 그랬고,
독도를 먼저 시마네현으로 편입시킨 한일합방이 그랬다.

지금 일본은 2월 22일 일본 독도날 기념식 한다면서 밀고 온다.

태풍 루사는 말한다.

한 민족 개개인이 자신이 처한 곳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내 집 담보다 우리 둑을 먼저 쌓으라고.
 
독도 지키기 100만인 서명운동
한 가정이 일어나고
전 국민이 일어나고
해외 동포들도 함께 일어나 200만인이 참여한 그 저력으로.

한민족 하나 되어
독도를 지키고 이 나라를 지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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