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독도소개 독도관련자료 독도사랑운동 자유게시판 독도사랑작품공모전 방명록

우리땅독도 독도의병대 독도사랑운동 언론자료 커뮤니티 독도사랑작품공모전

 

독도사랑운동
독도지키기 200만인
독도사랑운동
대마도 찾기 운동
독도의용수비대를 훼

투표테스트
 
 
 
 

 
손님 (85.♡.96.202)  
손님 (52.♡.144.211)  
손님 (40.♡.167.65)  
손님 (54.♡.148.173)  
손님 (47.♡.118.254)  
손님 (185.♡.171.2)  
손님 (185.♡.171.4)  
손님 (185.♡.171.14)  
손님 (47.♡.37.157)  
손님 (85.♡.96.194)  
손님 (85.♡.96.206)  
손님 (54.♡.148.100)  
손님 (185.♡.171.5)  
손님 (85.♡.96.200)  
손님 (47.♡.111.25)  
손님 (185.♡.171.1)  
손님 (54.♡.148.88)  
손님 (85.♡.96.212)  
손님 (47.♡.18.83)  
손님 (85.♡.96.205)  
손님 (54.♡.148.159)  
손님 (185.♡.171.3)  
 접속자 22명, 회원 0명, 비회원 22명

4,154
5,132
5,200
2,459,869

작성일 : 23-05-09 05:50
우리 민족이 일본을 앞서는 길
 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503  
독도 지키기 서명운동을 하기 위해 전국을 네 번 순회하고 만주와 일본을 다녀오면서 내린 결론은 우리는 일본을 앞설 수 있는데 그것은 선생님을 스승으로 존중할 때 가능하다는 것이다.

일본은 교육의 중요성을 일찍부터 깨닫고 외교마찰까지 감수하며 교과서를 왜곡하여 후손들의 사기를 올리기 위해 애쓰고 있는 이때에 우리는 어떠한가?

그 동안 독도의병대에서는 수많은 학생들의 가슴속에 독도를 심어 일본 상품과 문화를 무분별하게 받아들이지 않도록 하기 위해 전국의 교육청을 방문했었다.

지나가는 행인도 택시 기사도 모르는 교육청 찾느라고 시내를 헤매다가 신호위반 걸려 지적 당할 때 그때 우리는 음지에 있는 교육현실에서 수많은 선생님들의 무너지는 사기를 보았다.
 
일본을 방문했을 때 초등학생들이 눈길인데도 맨 살에 반바지를 입고 의젓하게 걸어가는 모습을 보고 나는 한국에서 어느 유치원 원장이 유치원생들을 강하게 키우기 위해 눈밭에 아이들을 데리고 나갔다가 학부모로부터 한번만 더 눈밭에 데리고 나가면 다른 유치원으로 전학시키겠다는 말을 듣고 극기훈련을 포기했다는 얘기를 떠올렸다.

소신 있는 선생님이 제자들을 소신 있게 가르쳐서 장차 이 나라를 일으키는 기둥으로 일으켜 세워야 할 텐데 우리 선생님들의 사기가 떨어지면 우리의 자녀들은 누가 훌륭하게 키워주겠는가?

스승님의 그림자조차도 피해가면서 걸었던 우리의 선조들!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제자의 성장만을 낙으로 삼았던 우리의 스승!

선생님이 스승으로 존중 받을 때 우리의 선생님들은 빈약한 월급봉투 한탄하지 않고, 세상적인 부귀영화 부러워하지않고 모두가 등지고 나오는 산골짜기, 오지, 낙도일지라도 기다리는 제자들만 바라보면서 사명감 가지고 기꺼이 달려갈 수 있을 것이다.

전 국민이 시청만큼 교육청도 중요하게 생각해서 시청 안내 옆에 교육청 안내도 표기하는 것은 선생님을 스승님으로 예우하는 최소한의 첫출발이다.

독도의병대에서는 이 사실을 전국의 시장님을 비롯하여 각계에 호소한 후
전국을 다니며 조사해본 결과 전라북도 전주시에서 교육청 안내가 가장 잘 되어 있음을 발견했다.

전라북도 도지사님, 전주 시장님께 이 지면을 빌어 감사 드린다.

교육의 중요성을 깨달은 우리 국민의 관심에 정비례하여 우리 선생님들의 사기도 올라갈 것을 확신한다.

한 분의 소신 있는 선생님이 일생 동안 교육을 통하여 길러낼 인재가 그 얼마나 많겠는가?

우리의 모든 교육이 음지에서 양지로 나올 수 있을 때 우리 민족은 일본을 앞설 수 있을 것이다.

 
   
 

 

 

   전화번호: 054-481-0745, 전송: 482-3314  휴대폰: 011-513-0990

   주소: 730-816  경북 구미시 고아읍 오로리 428-13(독도사랑 작품 전시관)

   Copyright(c) 2004  http://o-dokdo.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