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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3-04-12 16:16
이재명대표님이 발의한 독도의 날은 일본의 덫, 독도칙령의 날로!
 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2,390  
일본은 70여번 사과했다고 하지만
독도 침략을 멈추지 않으면
그것은 정상적인 사과라고 볼 수 없습니다.
칠십 번이 아니라 칠만 번을 사과해도
독도침략 욕심을 멈추지 않으면
그 사과는 무용지물인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아래 글에 동의하시는 분들은
이 글을 신속하게 국민에게 알려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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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대표님이 발의한 독도의 날은 일본의 덫

목차

1. 일본의 심리전에 말려든 대한민국
2. 첫째 심리전-다케시마 호칭은 독도 송두리째 내주는 행위
3. 둘째 심리전- 이재명대표님이 발의한 독도의 날은 일본의 덫
4. 독도의 날은 대한민국의 수많은 독도기념일 모조리 희석
5. 국제법적 효력이 있는 독도칙령의 날 스스로 포기
6. 18대 국회사무처에서 분실된 독도의 날 2차 청원 서명용지
7. 국회에서 분실되었다던 서명용지 독도의 날 3차 청원에 재등장
8. 인터넷 비즈폼 조작서명지 캡쳐한 일본이 공격하는데 이용
9. 대한민국 국민이 반대하는 독도의 날
10. 대한민국 국회에서 여러 번 폐기된 독도의 날 청원
11. 독도의 날 제정하면 숭례문 태우고 포장마차 짓는 격
12. 국제사회와 후손 앞에 당당한 독도칙령의 날 제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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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본의 심리전에 말려든 대한민국

일본은 1905년 자국 국민도 모르게 독도를 무주지선점 했다고 주장하더니, 2005년 시마네현 의회에서는 1905년을 기념한다면서 독도날을 만들고, 일본의 독도이름을 한국인들로 통하여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심리전을 시작했다.

일본의 심리전은
첫째, 한국인들이 다케시마라는 호칭을 줄기차게 부르도록 하는 것이고
둘째, 한국인들이 독도칙령의 날이 아닌 독도의 날을 만들도록 하는 것이다.
이 심리전에 이재명 대표님과 김윤덕의원님이 독도의 날 공동발의함으로써 걸려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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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첫째 심리전-다케시마 호칭은 독도 송두리째 내주는 행위

한국인들은 유괴범이 지은 이름을 부르면서 내 아이를 찾듯이 독도영유권자로서 고유명사 독도를 불러야 하는데, 일본의 독도이름을 부르면서 독도지키려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고 노무현대통령님은 아사히신문 기자의 유도된 질문에 (다케시마)를 불러주어, 대한민국 대통령이 일본의 독도 이름을 인정해서 불러주었다고, 전 세계에 전송 당했다.

2005년 일본의 독도날 제정 이후, 대한민국 국민, 언론에 이르기까지, 각계각층에서 독도를 지켜야 한다는 절박한 마음에서
“다케시마 철회하라!”
를 외침으로써 세계인에게 일본 독도 이름을 홍보하려는 일본의 심리전에 우리는 스스로 말려들었다.

일본은 지금 기대 이상의 효과를 보고 있다고 자축하고 기념행사를 계속하면서 한국인들이 계속 일본의 독도이름을 불러주기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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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둘째 심리전- 이재명대표님이 발의한 독도의 날은 일본의 덫

1. 국회에서 독도의 날을 제정하면 고종황제가 한 나라의 국왕으로서 반포한 123주년 독도칙령의 날은 폐기된다.

2. 인터넷 비즈폼에 있는 조작된 서명자료를 캡쳐해둔 일본이 대한민국 독도주장은 이처럼 조작이고 거짓말이라는 공격을 하도록 스스로 길을 열어주는  행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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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독도의 날은 대한민국의 수많은 독도 기념일 모조리 희석

가짜주인 일본은 거짓말에 근거한 독도날 하나밖에 없지만
진짜주인 대한민국은 이사부의 날, 안용복의 날, 독도칙령의 날, 독도대첩기념일등 수많은 독도관련 기념일들이 있다.

독도의 주인인 대한민국에서, 독도에 관한 중요한 일들이 있었던 많은 날들을 기념일로 만들 수 있는 것 자체가 독도주권국인 대한민국만의 특권이다.

그것을 버려두고 10월 25일만 독도의 날이라고 강조한다면 다른 날들의 모조리 희석되는 문제점이 있다고 이문원 전 독립기념관장님은 우려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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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국제법적 효력이 있는 독도칙령의 날 포기

나홍주 전 흥사단 독도수호본부 대표님은 고종황제가 조선의 국왕으로서 독도칙령을 반포하신 것은 국제법적인 효력이 있기때문에 독도칙령의 날로 기념해야 국제사회에서 독도영유권 주장에 유리하다고 하셨다.

국회에서 만약 독도칙령의 날을 제정하지 않고 독도의 날을 제정하면 대한민국은 그 유리함을 스스로 포기하는 것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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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8대 국회사무처에서 분실된 독도의 날 2차 청원 서명용지

독도수호대와 비즈폼에서 진행한 독도의 날 1000만인 서명운동에는 48,147명의 조작서명 용지가 포함되어 있었다.

독도수호대 대표는 1000만인 서명운동 시작해서 0.6%가 안되는 59,267인의 서명으로 18대 국회에서 독도의 날 2차 청원을 시도했다.
뒤늦게 알게된 전국의 독도 단체대표들이 국회의장실을 직접 방문하여 독도의 날에 대한 문제점을 알린 결과 이 청원은 폐기되었다.

독도의병대가 직접 확인한 결과 제출된 비즈폼 서명지의 내용은 최악이었다.
전체 서명의 81%인 48,147명 서명이 조작 서명이었고, 한 사람이 한 번 서명해야 하는데 독도사랑이라는 이름으로 9075번, 정대순 이름으로 4170번, 광클, 오토마우스 네이버에서 다운받아 숫자를 불리고, 내용은 욕설, 음란패설, 낙서 등 말로 다할 수 없는 내용들이 있었다.

그래서 독도의병대는 2023년 3월 27일, 독도의 날 제정의 위험성에 대해 이재명대표님과 김진표국회의장님, 소병훈 위원장님에게 공문을 보냈다.
그런데 지금까지 아무런 답변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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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국회에서 분실되었다던 독도의 날 서명용지 3차 청원에 재등장

18대 국회 당시 독도의병대는 국회사무처에 접수된 59,267인의 2차 청원서명지를 공개해 달라고 국회사무처에 요청했었는데 국회사무처에서는 서명지를 몽땅 분실했다는 답변서를 보내왔었다.

분실했다면 당연히 그 서명지는 쓸 수 없는데, 독도수호대 대표는 19대 국회 3차 청원에 그 서명지를 다시 제출했다.
원래 서명은 날이 갈수록 많아지는 것이 상식인데, 48,147명이 줄어든 11,120명의 서명지로 다시 3차 청원에 이용한 것이다.

국회사무처로부터 서명용지를 잃어버렸다는 연락을 받고, 대한민국 국회에서 서명용지를 잃어버리는 일이 벌어진 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황당한 일이라고 생각했던 독도의병대는 또다시 서명지를 접수했다고 해서, 확인하기 위해 국회를 직접 방문했다.
그 당시 국회사무처 담당자는 주로 학생들이 서명한 11,120인의 서명지를 보여 주었다.

19대 국회에서는 세 번째 독도의 날 청원도 폐기시켰다.
국회에서 분실했다는 59,267명분의 독도의 날 서명지 중 11,120인의 서명지가 다시 제출된 것에 대해서는 앞으로 수사해서 밝혀야 할 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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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인터넷 비즈폼 조작서명지 캡쳐한 일본이 공격하는데 이용

국회에서 이 사실을 모르고 독도의 날을 제정하게 되면, 독도를 빼앗기 위해 2005년 없는 독도날까지 만들어 세계인에게 홍보하고 있던 일본은, 비즈폼에서 캡쳐한 조작서명 자료를 전 세계에 홍보하면서, 대한민국의 독도주장은 이처럼 조작되고 거짓된 것이라고 이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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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대한민국 국민이 반대하는 독도의 날

독도수호대에서 7년 10개월 17일 동안 받은 독도의 날 정상 서명자 수는 총 11,120명이었다.
이 추세대로 1000만인 서명운동을 달성하려면 대한민국 역사보다 긴 7,047년이 걸린다.

다음 아고라에서 17명이 진행한 독도의 날 서명운동은 대다수가 0%였고, 가장 많은 수가 참여한 것이 500명 목표에 10명이 참여하여 2% 달성한 서명이다.

이것은 대한민국에서 독도의 날을 만들면 안된다는 국민의 단호한 뜻을 보여주는 한 단면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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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대한민국 국회에서 여러 번 폐기된 독도의 날 청원

1차 강창일 의원 발의 - 폐기
2차 박영아, 윤석용, 박주선 의원 발의 – 폐기
3차 우상호 의원 발의 – 폐기
4차 2021년 김병욱 김상훈 국민의 힘 의원 발의 – 문재인 정부에서 반대
5차 2023년 3월 21일 이재명대표 김윤덕의원 공동발의- 진행 중

중요한 법을 만들려면 하기 전에 자료 조사가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

이재명 대표님과 김윤덕의원님은 과거에 독도의 날 청원이 폐기된 사실을 조사해 보지 않고 또다시 발의하는 실수를 함으로써 대한민국 독도에 큰 해를 끼치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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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독도의 날 제정하면 숭례문 태우고 포장마차 짓는 격

2023년에 국회에서 독도의 날을 만들면
첫째, 만든 그 순간부터 일본은 19회인데 우리는 1회 독도의 날이 시작되어 일본의 무주지선점 주장을 대한민국 국회가 확증시켜 줌으로써 이 일은 마치 숭례문을 태우고 포장마차 짓는 것처럼 불리하다.
일각에서는 한글을 1926년에 만들어서 올해 97돌인데, 대한민국에서는 반포된 날을 기준으로 올해 577돌을 기념하고 있듯이, 독도의 날도 올해 국회에서 제정하면 1회지만 123주년으로 주장하면 된다고 말하고 있다.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이 없는 한글날은 우리가 하고 싶은대로 마음대로 해도 되지만, 독도만큼은 침략해 들어오는 일본이 있기때문에 일본인들에게 공격이나 이용할 빌미를 줄 행위를 절대로 해서는 안된다.

둘째, 일본인들이 일본은 19회인데, 대한민국은 1회여서 일본이 먼저 무주지선점 했다고 세계인에게 홍보하고 다니면, 우리는 세계 각국에 따라다니면서 1회가 아니고 123주년이라고 일일이 설명할 수가 없다.

그러므로 국회에서 독도의 날을 제정하면 독도칙령 123주년의 역사성은 사실상 훼손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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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국제사회와 후손 앞에 당당한 독도칙령의 날 제정하자

고종황제가 국왕으로서 반포한 독도칙령의 날을 기념하지 않고, 대한민국에서 독도의 날을 만들어 독도를 빼앗기는 일이 생기게 되면, 발의한 이재명대표님과 김윤덕 의원님은 이완용처럼 후손에게 지탄 받을 것이고 독도의 날을 통과시킨 21대 국회는 독도역사에서 씻을 수 없는 오점을 남기게 될 것이다.

대통령이신 윤석열 대통령님을 비롯하여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도 책임이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2023년도에 1회 독도의 날이 아닌 123주년 독도칙령의 날을 제정하고 일본인들이 보란 듯이 당당하게 123주년 기념식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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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자료가 더 필요하시면 독도의병대로 연락 주십시오.
독도 지키는 이 일에는 90개 단체가 같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같이 참여하실 뜻이 있는 단체 대표님은
독도의병대로 단체명을 알려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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