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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19 09:28
일본 우익 선박은 우리 민간인이 나서야!!!
 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67  
일본 우익 선박은 우리 민간인이 나서야!!!


영국의 해군 중장 밸러드는
이 순신 장군이 넬슨이나 블레이크 보다도 한수 위라고 극찬하고
일본 해군 제독 도고 헤이하치로는
러일 전쟁을 앞두고 이 순신 장군에게 승리기원 제사까지 드리면서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이 순신 장군을 추앙한 것은
왜군과의 싸움에서 26전 26승이라는 전승의 기록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원 균이 칠천량 해전에서 함대와 거북선을 다 잃어버리고
12척 밖에 남지 않았을 때도 그 12척을 품에 안고
12척이나 남았다며 50대 1의 적은 병사수로 분연히 일어선 그 기상,
한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았던 장군의 뛰어난 전략,
비록 상대가 직속 상관이라 할지라도 부당한 청탁은 확실히 거절하는 소신, 부하들에 대한 깊은 배려와 강한 리드쉽,
모두가 잠든 깊은 밤
두고 온 가족, 어머니 생각에 잠 못 이루던 장군이지만
백의 종군을 감당하면서까지 끝없이 이어지던 장군의 나라사랑,

이런 것들이 장군을 위대하게 만든 요소가 아니었을까?

지금 일본은
국력, 인구, 군사력, 영토, 모든 면에서 우리보다 우세하다.

하지만 그런 조건 때문에 우리가 독도를 지켜내지 못한다는 것은
이 순신 장군의 후예로서 참으로 부끄럽기 짝이 없는 일이다.

일본 우익 사도회가 독도 상륙작전으로 나온다면
우리는 민간인들이 당당하게 마중을 나가야 한다.
그래서 전세계에 독도가 대한 민국 영토임을 확실하게 각인 시켜야 한다.

독도문화운동에 화가들이 나서고
독도 지킴이 독도 단체들이 나서고
바다의 주인 어민들이 나서고
전날의 애국자 북파공작원들이 독도의용대를 조직해 나서고
새 지폐에 독도 넣자고 국회의원들이 나서고
밴처 기업 미래 온라인과 KT에서 독도에 위성인터넷을 만들고
독도 수비에 생명을 건 독도의용수비대 이야기는 영화화되어
제2, 제3의 의용수비대원들을 만들고……

독도의병대에서 개최한 전국 독도사랑작품 공모대회에 자랑스런 선조의 후손들이 상을 내리고, 장관들이 상을 내리고, 독도를 사랑하는 기관장들, 단체장들, 기업인들이 상을 내리고

한민족의 가슴속에 살아 있는 독도는
그림으로
글쓰기로
표어로
사진으로
포스타로
만 천하에 드러나고……

12척의 함선으로 133척을 이겨냈듯이
전 국민이 독도 사랑으로 똘똘 뭉치면
우리 독도는 지킬 수 있지 않겠는가?

저 사도회 우익단체가 활개를 치며 나오는데
저 일본은 총리가 자국의 땅이라고 당당하게 나오는데
우리가 나서지 못한다면?

역사 앞에서 가장 중요한 일과
조금 덜 중요한 일을 판별하는 능력!
그것이 우리 국민에게 결여되어 있다면
그것은 국력과는 상관없는 일이다.

이순신 장군이 배수진으로 승리했는데
지금 우리에게 그 배수진이 필요 없는 여유가 있다면
그것은 장비나 군사력의 열세와는 상관없는 일이다.

일본의 절반도 안 되는 한반도!
그 좁은 땅덩어리에 살면서
남과 북, 동과 서, 여와 야, 노와 사, 너와 내가 나뉘어
날마다 분쟁만 일삼는다면
그것은 영토가 작은 것과는 상관없는 일이고
인구가 적은 것과는 더더욱 상관없는 일이다.

지금 이 시대 우리 민족에게는

골리앗의 덩치가 크니 싸움에 이길 수 없다고
벌벌 떠는 이스라엘의 모습이 아니라
덩치가 크면 얼굴이 크고
얼굴이 크면 물맷돌을 맞힐 확률이 높다는 가능성을 바라보는
다윗의 지혜와 용기가 필요한 때이다.

12척의 군함을 품에 안고 그것으로 족하게 생각하며
앞으로 앞으로 전진하여 끝까지 승리하던
이 순신 장군과 군사들의 배수진이
위 아래 할 것 없이
모두가 혼신의 힘을 다하던 그 뜨거운 결집이
진정으로 필요한 때가 바로 이 때이다.



독도의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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