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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19 09:00
일본대사관 앞의 독도주권행사와 규탄행사
 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30  
일본대사관 앞의 독도주권행사와 규탄행사

2019년 2월 22일은 일본이 독도날을 만들어 한민족 교란작전을 시작한지 15년이 되는 날이다.

우리가 아무리 첨단 무기가 있어도 심리전에서 말려들면 우리는 결코 독도를 지킬 수 없다. 사전에 보면 규탄의 뜻은 잘못이나 옳지 못한 일을 잡아내어 따지고 나무람으로 되어 있다.
약자들이 자신들의 요구사항이 관철되지 않을 때나 강자가 잘못한다고 생각될 때, 집단적으로 강자에 대한 규탄행사를 함으로써 자신의 의견을 표출하는데 많이 이용한다.
독도는 엄연히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이기 때문에 우리는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인들을 규탄하는 행사를 하는 것 보다는, 독도의 주인으로서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독도주권행사를 해야 한다.

그래서 독도의병대는 2005년 이후 독도NGO포럼(독도시민단체대표자연합회)회원들과 일본의 시마네현 독도날 행사에 맞서 일본 대사관 앞에서 수 년 동안 독도주권행사를 해왔다.

일본 대사관 앞에서 수 십 명의 내외신 기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합창단은 독도노래를 합창하고, 무용수는 독도 춤을 추고, 가수는 독도노래를 부르고, 시인은 독도시를 낭송하고, 학생은 일본인 친구들에게 설득하는 편지를 낭독 하면서 한민족의 문화 속에 녹아있는 독도를 자랑했다.

참가자 모두가 독도의 주인으로서 자신의 행위에 책임지는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각자의 이름표를 달았고, 발표에 나선 독도단체 대표들은 간곡하게 우리가 일본의 술수에 말려들어 일본의 독도이름을 불러주는 일은 더 이상 하지 말자고 발표했다.

그런데 기자들은 독도의병대와 독도단체대표들에게 두 손을 번쩍 들고 일본을 규탄한다는 제스츄어를 꼭 해달라고 요청하였다.

독도의병대가 기자들이 원하는 제스츄어를 하지 않자 다른 참가자에게 살짝 부탁해서 순간적으로 그 제스츄어를 하게 만들었고, 일제히 그 사진을 보도자료에 올리면서 독도단체대표들이 일본대사관 앞에서 ‘다케시마날 규탄행사’를 했다는 보도를 내보냈다. 

독도의병대는 기자들이 더 이상 ‘다케시마날 규탄행사’ 했다는 잘못된 기사가 언론에 나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 2016년 2월 22일부터는 아예 일본 대사관 앞 행사는 하지 않기로 했다.

오히려 더욱 치밀해진 일본의 독도침략을 한민족에게 알리면서, 과거에 독도 지킨 분들은 예우하고, 지금 독도 지키는 분들은 격려함으로써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독도운동이 아닌 독도지키기 운동을 하기로 했다.



독도의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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