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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24 18:10
대한민국은 과연 독도를 지켜낼 수 있겠는가?
 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129  
독도의병대는
지난 17년동안 독도지키기운동을 해오면서
정부의 물질적인 지원은 받지 않고,
회비 받지 않고,
모금하지 않고,
전국민이 독도의 주인이 되어 독도지키기에 나서야 한다는 생각에서
전 재산을 팔아 자비로 독도지키기운동을 해왔다.

그런데 6.25직후 국가가 어려울때 독도에 들어가서
일본인들과 총격전을 하며 독도를 지켜낸 독도의용수비대 어른들이
사기꾼, 가짜라는 공격을 받고 괴로워 하는 모습을 보다 못해
이 분들을 예우해야 한다고 나섰다가
독도의용수비대원들을 가짜라고 주장하는 모 독도단체 대표로부터
3대가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당했다.

독도의병대장이셨던 장인어른은 두 번 고소를 당해 두 번 다 각하되었고, 
총무인 아내는 4번 고소당해 두 번은 각하,
한 번은 기각, 4번째는 200만원 벌금을 물어야 했다.

간사인 딸은 외국유학을 가기위해 비행기표까지 사놓은 상태였지만
독도의용수비대 어른들을 지키기위해
유학을 포기하고 법정에 서서 선고유예처분을 받았다.

독도의병대 부대장인 본인은 민사, 형사로 고소당해
형사는 300만원 벌금,
민사는 100만원 손해배상하라는 선고를 받았다.

일본은 쓰나미처럼 독도를 빼앗기위해 밀고 들어오는데
대한민국 법원은
독도의용수비대원들을 예우하고
일본에게 유리한 독도의 날은 기념하지 말고
대한민국에 유리한 독도칙령의 날을 기념하자는 독도단체대표들과 독도의병대가족들에게
벌금을 선고함으로써 독도 지키려는 애국심을 말살하고 있다.

일본은 제 2, 제3의 애국인사 양성을 위해
주변국의 반대를 무릅쓰고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전범들에게 신사참배를 강행하고 있는데
대한민국은 독도를 지킨죄로
일본까지 찾아가서 독도가 한국땅임을 확약받고 돌아온 안용복장군은
귀양가서 죽어야 했고
홍순칠대장과 대원들은 사기꾼, 가짜라는 말을 듣고 있고
이분들을 예우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독도단체대표들은 줄줄이
명예훼손 했다고 벌금을 내야 하는 죄인이 되고 있다.

이와같은 상황에서 대한민국은 과연 독도를 지켜낼 수 있겠는가?

독도를 지키려 나선 사람들을 포박해놓고
우리가 독도를 빼앗긴다면
역사는 그 책임을 누구에게 묻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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