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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15 06:53
2018년 10월 25일은 118주년 독도칙령의 날
 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273  
1. 2018년 10월 25일은 118주년 독도칙령의 날

고종황제는 1900년 전 이 날 독도칙령을 제정해 독도가 대한민국 것임을 세계인에게 천명했다.
이 독도칙령을 훼손하기 위해 일본은 무주지선점을 주장하다 말을 바꾸어 고유영토론을 주장하면서 일본의 독도날까지 만들었다.
일본은 독도문제에 관한 한 자료도 없고 할 말도 없으니까, 독도를 침략하기위해 심리전 홍보전을 펼치면서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이 상황에서 대한민국은 일본의 고도의 전략에 말려들어 일본의 각본에 따라 연출만 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 불안하다.
독도의병대가 안타까운 마음으로 이 글을 쓰는 것은 118주년 독도칙령의 날을 앞두고 독도문제의 핵심을 짚어보고 그 해결방법을 찾아보고자 하는 데 있다.

2. 일본놈이라고만 하지 말라!

독도문제의 가장 큰 요인은 첫 단추가 잘못 꿰어졌다는 것에 있다.
약육강식의 동물세계에서 사자가 토끼를 잡아먹는 것은 당연한 일이듯이, 일본이 독도를 침략하는 것은 생리적인 현상인데, 우리가 침략해오는 일본만 탓하고 있으면 그것은 일본에게만 책임을 전가하는 것이어서 독도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
우리가 일본이 넘보지 못할 정도로 강한 나라이고, 명동 땅 한 평처럼 독도와 바다를 소중하게 생각했더라면 이 문제는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우리가 탓한다고 일본이 결코 물러서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독도문제 해결방법은 일본에게서 찾을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자체 내에서 찾아야 한다.
작은 나라지만 주변국들을 압도하는 이스라엘과 12척으로 일본의 133척을 물리친 이순신 장군의 업적은 지금 한민족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3. 독도의 날 조작서명은 독도주권훼손 대 사태

* 갈수록 줄어드는 독도의 날 서명자수

2004.12.8
모 독도단체에서 독도의 날 1000만인 서명운동시작
2004.12.10
제 17대 국회에 1차 독도의 날 청원 실패
2005.3.21
서명자 10만명이라고 세계일보에 과장 소개
2005.4.23
서명자 62000명이라고 인터넷에 과장 소개
2007.2.25
일본이 시마네현 독도날 행사장에 참가한 여러 독도단체 대표들 중 유일하게 모 독도단체 대표에게만 내빈석과 꽃을 제공하는 예우를 했는데 그 다음날부터 대대적인 독도의 날 서명 조작 사건이 발생했다.
2008.8.14
제 18대 국회에 서명자 0.6%(59,268명) 2차 청원 실패
59,268명중 48,147인이 조작서명(81%)
2012.10.25
제 19대 국회에 서명자 0.1% (11,120명) 3차 청원 실패


이 추세대로 1000만인 서명을 달성하려면 한반도 역사보다 긴 7,047년이 걸려야 한다.
이것은 한민족이 독도의 날 제정을 원치 않는다는 것을 말해주는 단적인 예다.

* 독도지키기 100만인 서명운동 4000명 받고 중단한 후 독도의 날 1000만인 서명운동 시작

2001년 독도의 날 발의자가 독도지키기 100만인 서명운동 시작해서 4000명받고 중단하는 것 보고, 일본인들이 한국인은 독도에 관심 없다고 오판 할까봐, 독도의병대는 생업을 전폐하면서 전국을 6회 순회하고, 국내외 5만여 곳에 서명참여 공문 보내고, 중국, 일본, 미국은 직접 방문하여 교포들에게 독도의 실상을 알림으로써, 4개월 만에 132만인 서명을 달성하였고, 2003년에 200만인 서명을 달성한 바 있다.

100만인 서명운동 실패했으면 10만인 서명운동 해야 하는데 다시 1000만인 서명운동 해서 달성될 때까지 한다고 언론에 공개해놓고, 2010년부터 비즈폼 서명을 중단한 것은, 처음부터 달성과는 상관없는 언론 플레이용이었다고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4. 대한민국 언론의 실수

독도의 날 100만인 서명운동을 4천명 받고 중단한 이후, 다시 1000만인 서명운동을 시작했으면, 이에 대해 검증을 거친 후 보도 해야 하는데, 언론에서는 아무런 검증 없이 또다시 1000만인 서명운동 한다고 보도했다.

독도의 날 발의자는 1인 9075명 서명하는 등, 조작서명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면서 취소했다고 하지만, 인터넷에 공개적으로 했기 때문에, 일본이 이 자료를 캡쳐해서 국제사회에 내놓고 한국의 독도주장은 이처럼 조작된 거짓말이라고 할 경우, 대한민국 독도의 진실에 치명적인 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한때 108주년 독도날을 기념하자고 했던 독도단체 대표들은, 독도의 날은 독도에 해가 된다는 결론을 내리고 독도칙령의 날을 기념하기로 했고, 그 이후부터 덕수궁, 국회, 탑골공원, 부산등지에서 독도칙령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해 와서 올해는 118주년 독도칙령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그런데 이것을 보도하는 대한민국 언론은, 독도단체들이 독도칙령의 날 행사를 했는데 독도의 날 행사 했다고 보도하고,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의 독도이름을 불러주면 일본의 독도이름을 세계인에게 알려주는 함정에 빠지기 때문에 불러주면 안된다면서 독도주권행사를 개최 했는데, 정작 기사에는 독도단체대표들이 다케시마날 규탄행사했다고 보도함으로써, 오히려 대한민국 언론이 일본에 유리하게 일본의 독도이름을 알려주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5. 일본의 독도망언은 대한민국 독도주권 강화 기회

일본이 심리전을 하기위해 의도된 독도망언을 하면, 대한민국 정부와 국민은 망언에 반발해서 일제히 규탄대회를 하고 있지만, 실상은 대한민국이 독도의 주인이기 때문에 규탄행사를 할 것이 아니라, 논리적으로 책망하고, 이것을  기회삼아 독도주권행사를 강화해야 한다.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항의 하듯이 대한민국에서 일본규탄대회를 하는 것은, 독도의 주인이 대한민국이 아니라 일본인 것을 암묵적으로 세계인들에게 보일수도 있기 때문에, 오히려 일본이 계산된 망언을 했을 때는 한민족 스스로 독도에 대한 면역력을 키우면 된다.

독도면역력 키우는 방법은
첫째,
가짜 주인 일본은 거짓말에 근거한 독도날(13주년) 하나밖에 없지만, 
진짜주인 대한민국은 이사부의 날, 안용복의 날, 독도칙령의 날(118주년), 독도대첩기념일 등, 독도에 관련된 수많은 날들이 있다.
관련 기관에서 이 날들에 대해 소개하고 기념행사를 하도록 함으로써, 365일  독도를 한민족의 문화로 심고,
세계인에게는 독도가 대한민국 것임을 알리는 도구로 삼아야 한다.

둘째,
지금 대한민국에는 독도에 관련된 이정표가 육지에 하나도 없다.
독도 가는 선착장이 있는 도시마다 고속도로에서부터 독도 이정표를 많이 만들고, 대도시 전광판에도 독도를 소개하고 전국의 한글 독도상호 간판에 영어 안내글을 추가해서 독도를 한민족의 문화로 심어야 한다.
매년 한국을 방문하는 1200만 외국인들이 독도 안내판을 보고, 독도는 확실히 대한민국 것임을 확인하고 본국에 돌아가서, 독도를 알리는 독도의병이 될 수 있도록 분위기 조성부터 해야 한다.

셋째,
일본이 망언하는 그 순간만 반짝 규탄대회하고 끝날 것이 아니라, 전국민이 지속적으로 내몸처럼 독도사랑을 실천하면서, 독도주권행사를 계속해야 한다.
일본이 망언할 때마다 독도에 필요한 방파제나 시설물이 하나씩 계속 설치된다면 오히려 망언한 일본이 스스로 후회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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