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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0-27 13:50
116주년 독도칙령의 날 축사-정세균국회의장
 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1,219  
축  사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장 정세균입니다.

제116주년 ‘독도칙령의 날’을 맞이하여 <제11회 한민족 독도사랑 문화한마당>이 국회에서 열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뜻 깊은 행사를 마련해주신 독도의병대와 독도NGO포럼 등의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바쁘신 와중에도 독도 수호를 위해 전국 각지와 미국에서 이번 행사를 찾아주신 많은 분들께 환영의 인사를 드립니다. 

116년 전 오늘, 대한제국 고종황제께서는 독도가 우리 민족의 영토임을 확인하고 이를 만방에 선포하기 위해 「칙령 제41호」를 제정한 바 있습니다. 이는 독도의 주권이 우리에게 있다는 확실한 증거로서 일본의 우경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오늘날 우리가 반드시 기억하고 기념해야할 역사입니다. 

최근 일본은 역사교과서까지 왜곡하며 우리의 영토주권을 다시 침해하려 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올바른 역사인식을 토대로 하루빨리 독도에 대한 잘못된 영유권 주장을 중단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서만 한일관계는 역사적 갈등을 해결하고 미래지향적으로 발전할 수 있으며 동북아 평화와 공존에 기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이번 행사는 매우 뜻 깊고 소중하다 하겠습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여러분의 뜨거운 독도 사랑의 의지가 결실을 맺어, 우리의 독도 주권이 더욱 공고하게 지켜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20대 국회는 여야가 하나 되어 우리의 독도 주권을 흔들림 없이 수호해 내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시 한 번 이번 행사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독도 수호의 열정으로 이 자리에 함께 해주신 독도의병 여러분과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건승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10월 25일
                                          국회의장 정세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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