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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0-27 13:46
“독도칙령의 날 116주년 새누리당 이정현대표 축사
 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1,272  
독도 의병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새누리당 당대표 이정현입니다.
대한민국 독도의 위상과 한민족의 독도 사랑과 수호의지를 전세계에 알리는 독도칙령의 날 116주년 기념 제11회 한민족 독도사랑 나라사랑 문화한마당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행사를 준비해주신 국내외의 독도단체 관계자 여러분들과 독도를 예술로 승화시켜주신 국내외의 예술가 여러분들의 노고에 큰 감사를 드립니다.

일본이 1904년 한일의정서와 제1차 한일협약 이후 가장 먼저 일본의 땅으로 편입시킨 것이 바로 독도였습니다. 그 이전에 고종황제는 대한제국 칙령 제41조를 제정하여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세계만방에 공포했고, 오늘은 바로 이를 기념하기 위한 날입니다.

독도는 6세기 신라시대부터 우리 땅으로 이어져 우리 민족의 역사 그 자체입니다. 칙령 제41조를 제정한 오늘과 더불어 이사부가 우산국을 복속한 날, 조선시대 안용복이 일본에게 독도는 우리 영토라고 선언한 날, 6.25 전쟁 직후 민간 독도의용수비대가 일본 순시선을 물리친 날 등 우리 민족은 단 하루도 독도를 우리 땅이라 생각하지 않은 날이 없습니다. 이것은 독도가 단순히 동해 먼 바다의 작은 섬이 아니라 명백히 대한민국의 영토로서 대한민국 주권을 상징한다는 의미입니다.

국회 입구에는 독도의 현재 모습을 항상 볼 수 있는 모니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민의의 상징인 국회에서 독도를 항상 지켜보고 있다는 것은 그 곳이 바로 우리 대한민국 영토이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일본의 독도에 대한 야욕과 부당한 주장에 맞서기 위해서는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이 독도의 역사를 바르게 알고 단호한 수호의지를 표명해야 합니다. 

오늘 행사를 통해 대한민국 국민들의 독도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다시 한 번 결집시키고  독도 사랑을 더욱 확고하게 자리 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새누리당도 국회 차원에서 독도 수호를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다 할 것을 약속합니다. 독도의병대 여러분과 오늘 와주신 모든 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10월 25일

                    새 누 리 당  당 대 표  이 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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