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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0-27 13:44
116주년 독도칙령의 날 축사 -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1,857  
반갑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대표 추미애입니다.
‘제 11회 국회 한민족 독도 사랑, 나라사랑 발표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땅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매년 행사를 준비하시는 독도의병대 여러분들과 독도 NGO포럼(독도시민단체 대표자연합회), 미국한인미술협회, 한국창작음악학술연구원, 율우리가락연구원 등 관계자 여러분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독도는 우리 땅입니다. 일본이 독도 영유권을 우기는 것은 용납될 수 없는 일입니다. 역사를 부정하는 행위입니다. 우리 민족이 일제강점기에 갖은 수탈당하고 강제징용 당한 것도 모자라, 현재까지 우리 영토까지 침탈하려는 일본의 모든 야욕에 분노를 금할 수 없습니다. ‘다케시마의 날’ 제정, ‘일본 중·고교 교과서 날조’ 등 헤아릴 수 없는 역사왜곡으로 우리의 영토주권을 침해하는 일본의 모든 행위를 용납할 수 없습니다.

독도는 대한민국 독립의 상징입니다. 1900년 대한제국 관보에 게재된 ‘독도칙령’은 독도의 주권이 대한민국에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역사적 사실입니다. 독도는 일본의 침략과 우리 민족이 겪은 고통의 상징과도 같습니다. 이러한 모든 의미를 통틀어 그 누가 물어도 독도는 대한민국의 영토일 수밖에 없습니다.

‘독도칙령 제정’ 116주년을 기념하는 오늘 행사가 독도가 대한민국의 땅임을 세계에 알리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합니다. 더불어민주당도 우리의 영토 독도 수호를 위해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그리고 모든 국민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2016. 10. 25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추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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