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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1-02 19:35
세월호처럼 침몰하는 대한민국 독도정책- 3. 구한말보다 더 침략에 노출되어 있는 대한민국
 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6,082  

세월호처럼 침몰하는 대한민국 독도정책

3. 구한말보다 더 침략에 노출되어 있는 대한민국

*고종황제의 나라사랑

독도의병대는 독도지키기 200만인 서명운동을 하면서 전국을 6회 순회하고 지난 10여 년간 독도지키기운동을 해오는 과정에서 자료를 조사한 결과 고종황제가 비운의 황제로서 이완용이 지켜보는 가운데 마지막 독살당하는 순간까지 이 민족이 다시 회복되기를 얼마나 원하셨는지 알게 되었다.

이규원 검찰사를 파견해 울릉도 독도를 직접 조사하게 하고, 울릉도 독도를 지키기 위해 쇄환정책을 폐기시키고, 울릉도 독도의 보다 원활한 관리를 위해 강원도 관할로 있던 것을 경상남도로 바꾸었다가 나중에 경상북도로 옮기면서까지 고종황제는 울릉도 독도에 관심을 기울이셨다.

일본의 압박가운데서도 대한제국이 다시 회복할 것을 기대하면서 독도칙령을 발표하고, 미국 이민정책을 펼쳐 현재 750만 해외교포들이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이게 하고, (750만 대표 미국의 남문기 이사장이 독도의병대국회한민족독도사랑발표회장에서 대회사 중 소개), 독도의병대가 전국순회하면서 확인한 결과 서울을 근대도시로 만들기 위해 일본보다 먼저 전철을 들여오고, 이밖에도 풍전등화와 같은 상황에서 대한제국을 일으키기 위한 처절한 노력이 있었던 것을 곳곳에서 느낄 수 있었다.

* 애국자와 매국노의 결말

이완용은 기회 있을 때마다 러시아, 일본에 붙어서 자신의 이익을 위해 카멜레온처럼 변신하며 나라를 일본에 넘기는데 앞장섰던 매국노다.

그는 일본의 통치에 만족한다는 글을 고종황제가 써 주지 않는다고 독살하라는 지시를 받고 궁녀 2명에게 식혜에 독약을 넣어 밤참으로 드시도록 해서 비통하게 돌아가시는 모습을 마지막까지 확인한 사람이다.

그는 갔으나 역사는 그를 잊지 않고 있다.

대한제국을 팔아먹은 매국노라고......

그러나 대다수의 백성들은 고종황제와 운명을 같이하면서 자신은 죽고 나라를 살려야 한다는 정신으로 끝까지 충성을 다했다.

헤이그에서 할복함으로써 일본의 잘못을 전 세계에 알린 이준열사!

한민족의 1/10만 순국할 각오가 있다면 독립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감옥에서도 독립만세를 외치다 비참하게 죽어간 유관순 열사!

전승축하기념식에 폭탄을 투척해 상해 파견군사령관 시라카와, 상해의 일본거류민단장 가와바다(河端貞次) 등을 즉사시킨 윤봉길 의사!

그들은 우리 곁을 떠났지만 우리는 이들을 잊지 못하고 있다.

한민족의 앞길을 인도한 빛으로서 앞으로도 계속 추앙을 받을 것이다.

이처럼 구한말에는 매국노도 있었지만

나라를 위해 죽음을 불사하는 애국인사들은 더 많이 있었다.

* 애국인사 예우 없이 대한민국 지킬 수 없다.

친일파 후손들은 교육을 잘 받아서 지금도 잘 살고 있는데, 애국지사 후손들은 나라를 지키다 몰락당한 그 후유증으로, 교육도 받지 못하고 밑바닥 생활을 하고 있다.

전국에 퍼져 있는 대학병원조차 암병동은 기본으로 되어 있는데, 나라를 위해 싸운 6.25참전용사, 대한민국의 중흥을 일으키는 기초가 된 월남전우회 회원, 특수임무 중 부상당한 사람들이 들어가서 치료 받는 보훈병원은 최첨단의 예우를 받아야 하는데도 서울을 제외하고는 암 병동이 없어 암환자들은 정상적인 암치료를 받지 못하고 고통 속에 속절없이 죽어가고 있다.

후세들에게 애국심을 바르게 함양시켜야 할 교사들은 일본의 덫인 줄 알면서도 독도의 날을 가르치고 있다.

일본은 패전했지만 2차 세계대전을 일으켰던 전범인 왕을 지금도 천황으로 모시고 존중하고 있는데, 마지막 순간까지 민족의 앞날을 걱정하시면서 돌아가신 대한제국 고종황제의 후손들은 왕족인 죄로 내 집에서 쫓겨나 방랑자가 되어 있다.

친일세력들은 재일 교포라고 하면서 자유롭게 고국을 방문하는데 나라를 지키기 위해 중국으로 갔던 독립군의 후예들은, 지금도 중국에서 조선족이라는 차별대우와 강제 이주를 당하고, 부모의 고국 대한민국은 자유롭게 방문할 수도 없는 곳이 되어 있다.

그 결과 윤동주 시인이 다녔던 만주 용정중학교 조선족 부교장은 독도의병대와 만난 자리에서 윤동주 시인이 대한민국을 위해 죽은 것이 아니라 중화인민을 위해 죽었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에게 조국 대한민국은 중국보다 믿을 수 없는 국가였던 것이다.

이들이 조국 대한민국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이스라엘 사람처럼 떨치고 일어나 도우려고 나서겠는가?

그래서 대한민국은 남과 북으로 나누어지고, 동서로 나누어지고, 세대차이로 나누어지고, 극단적인 이기주의, 개인주의가 팽배해져서 나라를 위해 싸울 사람은 점점 더 없어지고 있다.

* 한민족의 구심점 독도

친북, 친일, 친미가 한자리에 어울려 있는 것이 대한민국이다.

평화통일을 원하는 한민족에게 친북, 친미, 친일은 다 필요하다

이들은 각자의 특성을 활용하여 국가의 중대사를 의논할 때 상대국을 설득하는데 자원이 된다.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팽배해 있는 이 사회에서 개성 있는 각 세력을 규합하고 하나로 모을 수 있는 유일한 자료가 바로 독도다.

독도에는 남북이 없고 여야가 없고 동서가 없고 세대차이가 없고 빈부가 없다.

해외에 이민 간 사람들을 하나로 뭉칠 수 있게 하는 좋은 소재도 독도다.

6.25전쟁을 거치지 않은 우리 2세들의 안이한 의식을 바로잡아 애국심을 키울 수 있는 실물 소재도 독도다.

이처럼 한민족의 구심점 독도의 중요성을 알기에 일본은 독도를 빼앗으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 것이다.

우리가 이 구심점을 잃어버리는 것은 나침반 없이 항해하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대한민국의 독도정책은 이제 정상괘도에 올라서야 하는 것이다.

일본이 펼치는 고도의 심리전을 먼저 간파하고 그에 대해 먼저 대책을 수립하는 지혜가 그 어느 때 보다 필요한 때가 바로 지금이다.

한민족에게 있어서

일본을 뒤따라가는 독도의 날은 일본의 덫이지만

115주년 독도 칙령의 날은

일본의 공격을 역공격으로 바꿀 수 있는 좋은 도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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