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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6-13 20:59
독도의병대 설 자리는 어디입니까?
 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5,071  

1. 수 천점의 독도자료가 있는 독도사랑전시관은 강제철거 명령이 내려지고

2. 김관용 도지사님이 허락하신 유채꽃밭 국토체험장 4만평은 불법이라고 구미시에서 없애버리고

3. 고아읍장이 점용허가 내준다던 하천부지는 수확도 못하게 직접 만든 잠수교마저 없애버리고

4. 경매로 구한 산속 밭은 길을 지나가지 말라고 내용증명 보내오고

5. 독도사랑전시관 만들자고 6.25참전용사들이 서명운동까지 했던 폐교는 골프연습장 만들어 버리고

6.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독도를 지키려던 6.25참전용사 독도의병대장님은 이 모든 일에 충격 받아 소천하시고

7. 과연 독도의병대가 설 자리는 어디입니까?

1. 독도사랑전시관, 독도사무실 강제 철거 판결!

가. 이명박전대통령인수위원회 자문위원 이병길 변호사의 거짓말 소제기

해양수산부 존치를 위해 40일 금식, 국회에서 삭발식하면서

이명박대통령 인수위원회에 건의서를 전달한 독도의병대를 없애기 위해

인수위원회 자문위원 출신 이병길 변호사는 땅주인과 짜고

이미 지불한 지료를 받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하면서

독도의병대의 30년 지상권이 있는 사무실과 독도사랑전시관에 대해

건물명도라는 제목으로 소를 제기했습니다.

처음에 독도의병대는 단순히 땅주인의 권리 주장이라 생각하고

그동안 진행하다 중단해 많은 사람들이 궁금하고 생각하고 있는

독도사랑 작품공모대회를 한 번 더 개최하고

독도전시관과 사무실 주소변경 사실을 알리는 기한 3년만 양해해 주면

건물 매수청구권 신청 없이 70평 건물을 그냥 주고 가겠다고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돌아보니 단순한 권리주장이 아닌 독도의병대의 활동을

원천봉쇄하려는 궤계가 숨어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나. 재판 중에 철거신청 하라고 친절하게 안내한 판사 김상연씨

판사는 중립에 선 입장에서 공정하게 재판을 진행해야 하는데

처음에는 이병길 변호사에게 지상권 있는 건물이

어떻게 땅주인 것이 되느냐고 호통을 치더니

두 번째부터 갑자기 태도를 바꾸어 원고가 3년 조정안을 받아들이지 않자

땅주인의 부인이 독도의병대를 찾아와 지료 받지 않았다고 행패 부린 것은

남편이 장부정리를 하지 않아 몰라서 그랬다면서

지료는 분명히 받았다고 미안하다는 사과까지 했음에도 불구하고,

판사들은 변호사에게 전관예우 하듯, 철거 신청하라고 재판 중에 안내해서

독도전시관의 30년 지상권은 철저하게 무시되고

2013년 6월 14일까지 철거하라는 강제집행예고장을 받았습니다.

다. 로스쿨 학생들에게 사냥하는 법 가르치듯 철거판결

로스쿨 학생들을 모아놓고 조정하는 자리를 만든 고등법원에서는

독도의병대가 도용해서 30년 지상권설정을 했다고 소를 제기했던 원고가

본인이 실수로 지상권설정을 해주었다고 실토했음에도 불구하고

원고가 3년은 안된다고 반대하자 재판부에서는 로스쿨 학생들 보란 듯이

또 다시 사무실과 전시관을 철거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7회에 걸쳐 모은 전국독도사랑작품공모대회 우수작품과

지난 10 여 년 동안 독도의병대가 모은 수천 점의 독도자료들은

이제 거리로 내몰리게 되었습니다.

2. 대한민국에 단 하나밖에 없는 국토체험장 폐쇄

가. 독도지키기 200만인 서명운동 발상지 유채꽃밭 국토체험장

대한민국에는 생태공원, 체육공원은 수도 없이 많이 있지만

독도모형, 대한민국 지도, 간도를 측량해 만든 4만평 유채꽃밭 국토체험장은

구미에 단 하나뿐이었습니다.

나. 구미시 과장도 나와서 격려했던 유채꽃밭 국토체험장 조성

독도의병대는 2000년도부터 4만여평의 낙동강둔치에

3000여평의 대한민국지도를 측량하고,

이어 간도, 독도모형을 만들어 유채꽃밭 국토체험장을 만듦으로써

후손들에게 영토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네 꿈을 우주에 심으라는 의미에서 태양계를 조성하고,

세계는 이웃이며 하나라는 의미에서 오륜기를 만들어

2세들에게 직접 현장을 발로 밟으면서 국가의식을 키우고,

꿈을 키우는 문화적인 독도, 바다사랑 공간을 자비로 조성해왔습니다.

국토체험장에서 전국독도사랑작품공모대회 시상식을 개최할 당시에는

수상자와 가족들이 독도모형 연못에서 맨손으로

잉어, 향어, 장어등 고기를 잡게 해서 수산자원의 중요성을 체험하게 하였고

그때부터 국토체험장은 바다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산 교육장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독도의병대의 활동이 국회에 알려져

전국어민연합회장님은 국회자료를 보고 찾아와 유채 씨앗을 뿌려주고 가고,

미국의 남문기 회장님은 아들을 통하여 감사장을 보내오고,

미국국방대 교수님은 직접 현장을 방문해서 격려하고 돌아갔습니다.

다. 민간인의 자발적인 영토사랑 운동에 찬물 끼얹은 국토체험장 패쇄

전라북도 전주시는 5억 2천 7백만원의 세금을 들여

하천부지에 유채꽃밭을 조성하다가 예산이 떨어져 중단했지만,

김관용 도지사님이 구미시장시절에 허가해서

독도의병대와 뜻있는 사람들이 만든 유채꽃밭 국토체험장은

정부의 지원을 받지 않고 10여년 동안 계속되었습니다.

그런데 일본이 도발할 때마다 국토체험장입구의 자물쇠가 잘려나가더니

끝내 구미시는 유채꽃밭 국토체험장이 불법이라면서

대한민국에 수많은 생태공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상득의원이 대표였던 코오롱이 관리하는 생태공원으로 만듦으로써

해양수산부 존치를 주장한 독도의병대를 표적 탄압했음을 드러냈습니다.

3. 없애버린 하천부지 밭 건너는 잠수교

가. 8년 동안 지키지 않은 점용허가 약속

4만평 낙동강 둔치를 가꾸고 있었지만,

유채꽃을 심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채소를 심지 않았기 때문에

땅가시나무가 무성한 황무지를 점용허가 신청해서 채소를 심으려고 했으나

그곳은 소하천정비공사후 점용허가가 가능하다는 담당자의 말을 듣고

독도의병대는 소하천변 황무지에 잠수교 다리를 놓고

수년 동안 피땀 흘리며 개간하여 겨우 밭을 만들고

약초나무, 채소, 깨 등을 심어 독도의병들 대접할 주먹밥 만드는데 쓰고

남은 것은 독도의병대 식구들의 부식을 삼으면서

소하천 정비가 끝나면 점용허가를 내줄 것이라 기대하고 기다렸습니다.

나. 돈 받고 없애버린 대형 흄관

소하천 정비공사 중에 독도의병대가 만든 잠수교가 없어져서 항의했더니

흄관을 사주면 공사해주겠다는 구미시청 건설과 윤상도씨의 말을 듣고

대형 흄관 7개(49만원)를 사주었습니다.

그런데 대형흄관 3개는 없애고 동강난 흄관 2개와 작은 흄관 하나를 묻어

건설과 윤상도씨에게 말했더니 풍양건설사장 조성환씨에게 연락하였고

조성환씨는 없앤 흄관 대신 돈으로 배상해주겠다고 말만하고

지금까지도 그 약속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다. 점용허가 문제 없다는 고아읍장님과 구미시청 담당자

김사기 고아읍장님은 다른 사람들이 다닐 길만 내주고

측량하면 허가해주겠다고 해서

다닐 길을 내주고 측량을 두 번이나 했으나 구미시에서 허가하지 않았고

한석철 구미시청 담당자는 태풍피해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 지역이 4대강에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점용허가 내주는 것은 무리가 없다고 말했지만

2011년 11월 구미시청에서는 독도의병대에 한마디 통고도 없이

아예 그 잠수교를 없애고 밭으로 올라가는 길마저도 막아버렸습니다.

인근에 다리가 있지만 그 다리에서 개척한 밭으로 오는 길은

다른 사람에게 이미 점용허가를 내주어 철조망 담을 만들었고

일반인들의 출입을 원천적으로 봉쇄해서

잠수교가 없으면 밭으로 건너 갈 수 있는 길이 아예 없습니다.

한쪽은 점용허가를 내주어 철조망을 쳐서 다닐 길을 막게 만들고

독도의병대에서 스스로 만든 잠수교는 구미시에서 없애버려

행정 집행이 공정성을 상실했음을 보여주고 있고

처음에 약속한 점용허가는 고아읍과 구미시에서 서로 미루어

또다시 독도의병대를 표적 탄압하고 있음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4. 충격으로 소천하신 독도의병대장님

가. 젊을때는 공산군으로부터 나라를 지키고 남은여생은 독도지키기에 헌신하신 윤상현 대장님

전국의 각종 독도관련 초청행사에 참가하고,

국회 한민족 독도사랑발표회 행사를 주관하고

독도경비대 울릉경비대 대원들 짜장면, 탕수육대접하는 행사를 개최하고

소가 빠져죽어 남들이 농사짓기를 포기한 수구렁 황무지를 개간하고

혈압과 당뇨에 좋은 기능성 독도가바쌀 100섬을 농사지어

6700여명의 광복회원과 애국인사들에게 보내느라 바쁜 가운데도

틈틈이 주먹밥과 부식에 쓸 채소를 농사지었지만

잠수교 철거로 길이 없어 못 옮기고 모두 얼려버렸습니다.

6.25참전당시 조종사는 죽어도 전투기는 살려라는 명령을 받고

폭격에 참여했다가 갑작스런 전투기 결함으로 추락하면서

탈출은 성공했지만 낙하산이 펴지지 않아 그때 입은 부상으로

일생동안 편한 잠을 주무시지 못하는 고통을 겪으셨지만

동료들은 죽었는데 살아있는 것이 미안하다고 하시면서

남은 여생 이 나라와 독도를 지키는데 헌신하신 윤상현 독도의병대장님!

소천하시기 두 달 전에 불편하신 몸으로 국회의 독도행사를 주관하시고

한 달 전에 광복회에 독도가바쌀 100섬을 전달하시고 돌아오신 후

잠수교 길마저 없어진 것을 보시고 충격 받으신 대장님은

3일 만에 병원에 입원하신 후 고통을 끝내 이기지 못하시고

2011년 소천하셨습니다.

5. 길 못 다니도록 내용증명 보내온 구미시 국장 부인

가.땅가시나무가 있는 것은 괜찮고 약초나무가 있는 것은 안되고

개척하기 전에 땅가시나무가 무성할 때는 그대로 두다가

독도의병대가 개척해서 약초나무를 심으니

고아읍에서 소하천 물 흐름에 지장이 된다고 옮겨 심으라고 해서

200여주는 다시 파서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물 흐름에 지장이 전혀 없는 위쪽에 60주 정도만 남겨 놓았는데

그것도 옮겨 심으라고 해서

독도의병대는 나무도 옮겨 심고 버섯도 키우기 위해

산속의 조그마한 밭을 경매에서 240만원에 구입했습니다.

나. 투기로 산 공원부지 땅을 밟지 못하게 막은 전 통상국장 부인

사고 보니 그 산은 최근에 공원부지로 지정되었고

그 산의 주인은 구미시 전 통상국장인 김자원씨의 부인과

고아읍 여성회장이 새 주인이 되어 있었습니다.

이들은 공직에서 알아낸 정보로 부동산 투기로 구입한 자신들의 땅을

밟고 지나가면 안된다고 내용증명을 보내왔고

지적측량을 하는 현장에도 찾아와 산길을 다니지 말라고 다그쳤습니다.

독도의병대는 버섯을 키워 부식 하려고

지인들의 무덤주위를 정리해주고 어렵게 구한 참나무에

6.25참전용사들의 도움으로 종균까지 넣었지만,

참나무는 산속 밭으로 옮기지 못했고,

수년 동안 집 앞에 방치되어 썩어가고 있습니다.

6. 골프연습장이 된 독도사랑전시관 만들자던 폐교

가. 애국교육보다 중요했던 골프연습장

30년 지상권 있는 건물이지만 비워달라는 주인의 요구에

독도의병대는 지상권을 주장하지 않고 비워주기로 결정하고

사방에 나갈 곳을 알아보다가

현재 있는 전시관과 멀지 않은 곳에 폐교가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폐교를 독도사랑전시관으로 만들 수 있도록 허락해달라고

6.25 참전용사들과 구미시민들은 서명운동을 하고

경상북도에서도 구미시 교육청에 협조요청까지 했지만

구미시는 남유진 시장님의 교육도시를 만들겠다는 공약을 지키기 위해

영어마을을 만들어야 한다고 추진하다가

교통사정등 여러 면에서 영어마을로는 부적당하다는 의견이 분분해지자

구미시와 교육청에서는 결국 그 폐교를 골프연습장으로 만들었습니다.

교육의 근본 목적이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양성 이라고 볼 때

독도는 애국심 함양과 인재 양성을 위한 좋은 교재라고 볼 수 있습니다.

독도를 빼앗으려는 일본을 원망만 할 것이 아니라

독도로 인하여 항상 깨어있는 민족으로 거듭난다면

독도는 동해의 바닷길을 열어가는 전초기지일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는 보석과도 같은 곳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구미시와 교육청은 독도교육장보다는 골프연습장을 선택했습니다.

7. 독도의병대 설자리는 어디입니까?

가. 대한민국 독도지키기는 교육에 달려있어

독도지키기 200만인 서명운동을 달성하고 국회의원들과 독도 가는 배안에서

우리학생들은 풍랑과 경비를 이유로 독도수학여행은 생각도 못하던 시기에

일본학생들이 독도까지 수학여행 오는 모습을 직접 보고,

독도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한 독도의병대는

2002년부터 7회에 걸쳐 전국 독도사랑작품공모대회를 개최하여

수상자들에게는 무료로 독도탐방 기회를 제공하고

글쓰기, 그리기, 표어, 포스터, 도자기, 서각, 휘호 노래 사진등

전국과 해외에서 들어온 수많은 독도관련 작품들과 독도자료들을 수합하여

30년 지상권이 설정된 독도사랑전시관과 전국에 순회 전시해서

독도를 한민족의 문화로 심었습니다.

나. 윤상현 대장님과 독도의병대가 지키려 한 독도는 누구의 독도입니까?

독도의병대 승합차 바퀴가 고속도로에서 수차례 파열되어

차량 전복사고의 위험에 노출되었고

독도의병대 전사무실은 새벽에 대형 화물차에 들이받혀 풍비박산이 되었고

독도사랑전시관마저 6월 14일까지 철거하지 않으면 강제로 철거하겠다면서

사방에서 우겨쌈을 당하고 있는 이 사실을 언론과 국민에게 공개한다면

일본에게는 독도침략의 빌미를 주고

정부의 독도정책에는 유익되지 않겠다는 생각에서

그동안 이런 사실을 외부에 알리지 않고 관련기관에 문서로만 요청했으나

지금까지 단 한 가지도 시정되지 않았습니다.

보내드린 공문은 중앙에서는 아무런 검토 없이

다시 지방의 담당자에게 되돌려 보내졌고,

지방의 담당자는 변함없이 거절 공문만을 보내왔습니다.


다. 독도의병대 탄압 중지 요청

욕심과 거짓으로 밀고 들어오는 저 일본에 맞서 독도를 지켜내기 위해서는

전 국민이 각자의 위치에서 의병이 되어야 한다면서

해양수산부에서 지원한 1900만원은 되돌려 보내고,

독도와 바다를 관리하는 해양수산부는 존치되어야 한다고 외치고,

자녀들은 검정고시로 중고등학교를 졸업시키면서도

대한민국 독도학당, 전국독도사랑작품공모대회를 개최하여 독도를 교육하고

국회한민족독도사랑발표회를 개최하여 독도를 문화로 심고 있는

이 모든 일을 해오는데 있어서 모금하지 않고, 회비 받지 않고

지금까지 자비로 활동해온 독도의병대에 대한 탄압이 앞으로도 계속된다면

독도의병대는 더 이상 이 일을 내부적으로만 해결 할 수가 없습니다.

이제 해양수산부가 복원되었으니

독도의병대에 대한 탄압도 중지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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