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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8-25 10:02
미주 독도의병대 권용섭 독도화백의 독도사랑운동
 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3,617  
다음 글은 독도화백으로서 미국에서 활동중인 권용섭화백이 보내온 최근 활동내용입니다.

그림을 그리는 예술가로서
그림으로 세계인의 가슴속에 독도를 심기위해
부인 여영란 화백, 딸 청실, 진실이가 하나가 되어
독도를 알리는 권용섭 화백님께
독도를 사랑하는 200만인 서명자를 대표해서 감사드리면서
박수를 보냅니다.

----------------------전시장 풍경----권용섭의 이글루 퍼포먼스----------------------
 
재미동포 독도수호운동본부와 남가주 포항·울릉향우회가 광복 64주년을 기념해 개최하는 ‘독도 바로 알리기 종합전시회’가 오는 19일까지 매일 오전 11시~오후 7시 한인타운 윌셔와 킹슬리 인근 도산홀에서 열린다.
전시기간 3대 방송사와 신문사별로 2~3회을 연속 취재 보도 할 만큼 열광적인 관심을 끌었다. ‘독도화가’로 알려진 권용섭 화백이 13일 열린 전시회 개막식에서 관람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이글루 작품에 독도 독립문 바위를 그리며 수묵 속사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였다.
이 독도수묵 퍼포먼스는 LA 도산 안창호홀에서 시작하여  10월 20일 서울 세종 문화 회관에서 서도를 완성을 보여주는 독도의 동서도와 사잇섬 사면을 그림으로 완성 할 계획이다.
문의 (310-938-7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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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신현식기자>
 
 

'독도 바로 알리기 종합전시회'가 13일 LA한인타운 내 도산홀(626 S. Kingsley)에서 시작됐다. 이번 전시회는 19일까지 계속되며 매일 오전 11시~오후 7시까지 오픈한다. 권용섭 화백이 전시회장 내 설치된 대형 천막 겉표면에 독도 전경 그림을 그리고 있다.〈신현식 기자>

 
 
 
'독도는 우리땅' 마음으로 느낀다···LA서 13~19일  전시회 열어[LA중앙일보] 
 기사입력: 08.11.09 19:51
 


 
기자회견장에서 권용섭 화백이 방문객들과 함께 독도 그림을 완성해 나갈 대형 천막 겉표면을 설명하고 있다.〈중앙일보 신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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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장열기자>

LA에서 독도를 느껴볼 수 있게 됐다.

재미동포독도수호운동본부(회장 최영석)와 포항.울릉 향우회(회장 안종식)가 주최하고 경상북도가 후원하는 '독도 바로 알리기 종합전시회'가 개최되기 때문이다.

특히 이 전시회에서는 방문객들이 직접 독도를 그려보며 이를 통해 독도롤 체험해 볼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11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전시회 관계자들은 "대한민국 광복 64주년을 맞아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2세를 비롯한 동포사회에도 독도를 바로 알리기 위해 무료 전시회를 열게 됐다"고 밝혔다.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오전 11시~오후7시) LA한인타운 내 도산홀(626 S. Kingsley)에서 열리게 될 이번 전시회는 독도와 관련된 사진 수묵화 고지도 고서적 등 50여점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LA에서 활동중이며 독도화가로 널리 알려진 권용섭 화백은 "에스키모 이글루 스타일의 대형 천막 겉표면에 방문객들이 직접 독도를 그리며 가슴으로 독도를 느낄 수 있게 할 것"이라며 "또 직접 그린 독도 티셔츠도 선보일 예정이며 여러 작품들을 통해 독도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생생한 교육의 현장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한국어와 영어로 각각 구성된 5000여권의 독도 안내 만화책도 방문객들에게 무료로 배포될 예정이다.

독도수호운동본부 최영석 회장은 "USC도서관에 보관중인 독도서적과 고지도도 함께 전시된다"며 "학교단위의 단체 방문객들을 비롯해 한인 2세들과 타인종 에게도 독도를 알릴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권용섭 화백의 수묵화와 부인 여영난씨의 유화를 비롯해 경상북도 지역의 유명 서예가인 류재학 선생과 류영희 선생의 작품 경상북도시가 지원한 사진 등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문의:(213)368-0847

중앙일보=장열 기자



‘독도 바로 알리기’ 종합 전시회 개막 
 
 
입력일자: 2009-08-14 (금)   
 
재미동포 독도수호운동본부(회장 최영석)와 남가주 포항·울릉향우회(회장 안종식)가 광복 64주년을 기념해 개최하는 ‘독도 바로 알리기 종합전시회’가 오는 19일까지 매일 오전 11시~오후 7시 한인타운 윌셔와 킹슬리 인근 도산홀에서 열린다. ‘독도화가’로 알려진 권용섭 화백이 13일 열린 전시회 개막식에서 관람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이글루 작품에 독도 독립문 바위를 그리며 수묵 속사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문의 (323)965-0729  <이은호 기자> 
<한국일보>
 
 

 

LA서 '독도 바로알리기' 전시회  <MBC윤도한기자>
 
 
 
 
 
 
◀ANC▶
가수 김장훈 씨가 워싱턴포스트에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광고를 내는 등 광복절을 맞아 미국 LA에서는 독도 바로알리기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LA에서 윤도한 특파원이 전해 왔습니다.

◀VCR▶

도산 안창호 선생을 기념하는 미국 LA의
도산 홀에 독도 모형이 설치됐습니다.

독도 그림만 9년째 그려온 권용섭 화백이
큰 붓에 먹물을 잔뜩 묻혔습니다.

이어 능숙하게 바위를 그려나갑니다.

천으로 만들어진 독도 모형의 설치물에
마지막 그림을 그려넣는 겁니다.

◀INT▶ 권용섭 화백 / 독도 화가
"외국인들의 반응은 어떻습니까?"
"외국인들은 아직 독도를 제가 다닐
때만 해도 잘 몰랐는데요. 지금 많이
이슈가 되고 있으까 오히려 제가
많이 강조를 하죠."

◀INT▶ 케네스 클라인/ USC 동아시아 도서관 수석
"(사진과 함께) 독도 그림을 보니까
왜 중요한지 알 것같고 정말 인상적입니다."

남편과 함께 독도를 그려온 권 화백의 부인
여영난 화백도 대형 독도 유화를 그려 전시했습니다.

◀INT▶ 여영난 화백
"이번에는 특별히 제가 많이 그리는 게
바위에 이끼 낀 것을 많이 그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독도에도 이런 바위들이 있더라고요."

권용섭 화백이 지워지지 않는 물감으로
직접 독도를 그려 넣은 T셔츠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런 작은 행사들이 독도가 우리땅이라는
사실을 알리는데 당장 큰 효과를 기대하긴
어렵지만 지속적으로 또 체계적으로
전개된다면 머지않아 성과를 거둘수 있을 겁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MBC뉴스 윤도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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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묵화로 독도 체험 
 
 
입력일자: 2009-08-12 (수)   
 
독도 바로 알리기 전시회
내일 도산홀에서 개막



재미동포 독도수호운동본부(회장 최영석)와 남가주 포항·울릉향우회(회장 안종식)는 광복 64주년을 맞아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독도를 바로 알리기 위해 한인타운에서 ‘독도 바로 알리기 종합 전시회’를 개최한다.

13~19일 윌셔와 킹슬리 인근 ‘도산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독도 사진뿐만 아니라 서예작품, 독도 한·영문 홍보책자, 고지도 등 다양한 자료가 전시된다. 특히 그동안 USC 도서관에 보관돼 일반인들이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독도 고서적·고지서와 LA에서 활동중인 권용섭 화백의 독도 수묵화 21점, 대구·경북 지역의 서예 대가인 류재학 선생과 류영의 선생의 작품 50여점도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독도수호운동본부와 포항·울릉향우회는 “주류사회와 동포사회에 독도를 올바로 알리고 독도에 가보지 못한 동포들에게 작품을 통해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열게 됐다”고 밝히고 “특히 2세들에게 한국인의 정체성을 심어줄 수 있는 이번 전시회에 많은 한인들의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개막식은 13일 오후 2시 열리며 관람시간은 오전 11시~오후 7시.

문의 (323)965-0729

<한국일보 김은정 기자>
 
 
 
 
 
 
 



LA 한인타운서 독도 간접 체험한다 [연합뉴스]
기사 2009.08.14 08:25 입력
`독도 바로 알리기 전시회` 개막
미주 동포가 가장 많이 사는 로스앤젤레스(LA)의 코리아타운 한복판에서 독도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가 시작됐다.

재미동포독도수호운동본부와 남가주 포항ㆍ울릉향우회는 13일 오후 2시(현지시각) 한인타운 내 도산홀에서 광복 64주년을 맞아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독도를 바로 알리기 위한 '독도 바로 알리기 종합 전시회'를 개막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경상북도가 지원한 대형 독도 사진뿐만 아니라 LA에서 활동 중인 권용섭 화백의 독도 수묵화 20여점, 대구의 독도 서예가 류재학·류영희 씨의 작품 9점, 국회 독도특별위원회가 기증한 독도 고지도 1점 등 다양한 자료를 선보였다.

특히 서던캘리포니아대(USC) 한국전통문화도서관이 그동안 소장해온 옛 독도 서적 10점을 내놓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전시장에서는 권용섭 화백이 관객들을 위해 수묵 속사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방학을 맞아 자녀의 손을 잡고 나온 동포들도 간간이 눈에 띄었다.

독도수호운동본부 최영석 회장은 "독도에 가보지 못한 동포들에게 작품을 통해 독도를 간접 체험할 기회를 주고자 전시회를 마련했다"면서 "특히 동포 2세들에게 생생한 교육의 현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시회는 이달 19일까지 계속되고, 전시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연합뉴스)





권용섭 화백의 '이글루' 수묵 독도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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