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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11-04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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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5,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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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의 등불 대한민국 (독도지키기 200만인 서명운동 달성 체험기 연재 2회)
일찍이 아시아의 황금시기에
빛나던 등불의 하나인 코리아
그 등불 다시 한 번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
인도시인 타고르가 동방의 등불로 표현했던 조국 대한민국!
동방예의지국이라고 자타가 인정하는 대한민국의 노인들이 현대판 고려장을 견뎌내지 못해 세상과 후손을 저주하고 자살로 생을 마감함으로써 노인 자살률 OECD국가 중 1위라는 부끄러운 기록을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
박정희 대통령의 새마을 운동으로 세계 10위권에 진입한 대한민국!
1999년 단일 공단 중 전국 최초로 수출 100억 달러를 돌파한 이후 대한민국 수출액의 10%를 담당하고 있는 구미!
이 구미에서 1998년도 남구미 대교 상하지역 낙동강 둔치에 유채꽃밭 국토체험장을 만들어 노인들에게는 존재의 가치와 노동의 가치를 일깨우고 청소년에게는 영토사랑, 애국심을 일깨우는 장을 만들겠다고 독도의병대에서는 구미시에 허가를 요청 했으나 2년 동안 허가가 나지 않았다.
구미시 노인들을 모시고 5억 2천 7백만원 들여 하천부지에 유채를 심은 전주시의 현장을 직접 돌아보러 갔을 때 구미시 노인들이 오셨다고 전주시에서는 총무과장이 직접 나와서 노인들에게 전주비빔밥까지 대접하며 친절하게 안내 했다.
광양시에서는 시청 마당에 유채를 심고 개인 사유지를 시에서 임대해서까지 유채를 심어 광양시 전체가 유채꽃 도시가 된 것을 보고 돌아오신 구미시 노인들께서는, 당시에 구미시장이셨던 김관용도지사님께 허가해 달라고 직접 부탁하셨고, 김관용도지사님이 허가하시므로 지난 10년 동안 독도의병대는 구미시나 정부의 지원없이 6.25참전용사, 뜻있는 사람들의 자원봉사와 자비로 4만평 유채꽃밭 국토체험장을 관리해 왔다.
2008년도에는 일본이 중국에 넘겨준 간도협약 100주년을 1년 앞두고 수백만원 드는 측량비 때문에 고민하는 독도의병대에게 구미 대한측량설계공사에서 대한민국 땅의 1.8배인 간도를 측량해 주어서 2009년 9월 4일 간도협약 100주년을 맞이하여 유채가 없는 계절에 풀보다 키 큰 옥수수를 심어 지켜야 할 독도와 되찾아야 할 땅 간도를 국민에게 인식시키고자 했다.
3. 어른들의 축복기도가 구미, 독도, 대한민국을 살린다.
이제는 남은여생 독도를 지키겠다면서, 공산군으로부터 나라를 지키기 위해 젊음을 바친 구미지역 6.25참전용사들이 독도모형이 있는 국토체험장에 같이 씨앗을 뿌리신 것은 구미지역 노인들의 후손과 구미지역을 향한 축복기도의 표현이었다.
독도의병대는 2009년 8.15광복절과, 10월 25일 고종황제 독도칙령 제정 109주년을 기념하여, 일선에서 물러나신 구미, 김천지역 수료목사님들을 모시고 독도교회에서 구국기도회를 개최함으로써 종교지도자들의 후손과 조국을 향한 축복기도운동을 시작했다.
구미 지역의 노인들께서 후손과 지역을 위해 축복하면 구미는 위대한 구미, 찬란한 구미의 꿈을 이룰 수 있고, 대한민국의 노인들께서 후손과 나라를 위해 축복하면 독도와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다.
독도의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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