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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8-09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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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4,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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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시대통령에게 보내는 글.hwp (32.0K) [5] DATE : 2008-08-09 01:56:48 |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는 성경을 믿는다는 미국이
1948년 6월달에 미군 폭격기를 보내
독도근해에서 평화롭게 미역 채취하는 민간인들을 무차별 폭격하여
150여명의 민간인의 생명을 빼앗은 이후 돼지 한 마리 값으로 보상해주고
1952년 9월에 다시 독도 재폭격을 감행한 것에 대해서
피해당한 가족들의 사무치는 한을 생각해 보셨습니까?
막내동생 부족이 관리하는 성을 지나가던 형부족의 첩이
깡패들에 의해 성폭행당하고 죽음에 이르는 사건이 생겼을 때
형들의 충고를 듣지 않고 기브아 깡패들을 친구라고 두둔한 베냐민 부족은
형들의 집단 공격으로 600명만 남고 한 지파가 사그라졌습니다.
욕심과 거짓으로 독도를 빼앗으려는 일본으로부터
독도를 지키기 위해 일어선 독도의병대는
독도지키기 200만인 서명을 달성한 독도교회 성도로서 부탁합니다.
많은 섬을 가진 일본에게 동해에 두 개 밖에 없는 섬 독도를 주려는 것은
많은 양을 가지고도 손님접대용으로 이웃집 한 마리 양을 빼앗은
부자를 두둔하는 행위와 다를 바가 무엇이겠으며
한일합방 전 강압에 의해 빼앗은 독도를 일본 것으로 인정해 주는것은
기브아 깡패들을 두둔한 베냐민 부족과 다를바가 무엇이겠습니까?
수많은 선교사들이 한국에 와서 한민족의 문맹을 일깨워 주었고,
환자를 보살피면서, 이 땅에 공의와 진리를 심어오고
6.25의 엄청난 비극속에서 혈맹의 우방국으로 인식되었던 미국이
월남전과 이라크전에 함께 참전해온 한국인들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독도에 관한 한 일본 편들기를 계속했던 것은
공의를 집행하라는 성경말씀에 전적으로 위배되는 것이며
한민족이 일본 불신에 이어 미국 불신까지 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독도지키기 100만인 서명운동을 시작해서 200만인 서명을 달성하고
중국, 일본, 미국을 방문하여 독도의 실상을 알리면서
전국과 세계 5만여 곳에 공문으로 독도의 위기를 알려온 독도교회성도들은
이 시대 7000만 한민족의 이름으로 부탁합니다.
일본이 독도를 가지는 것이 전략상 유리하다고 일본 편들다가
한반도 전체에서 영향력을 상실할 것을 생각해 보시지는 않으셨는지요?
선교사들이 죽음으로 지켜온
진실과 공의의 위대한 명분을 이런일로 잃어서야 되겠습니까?
부시대통령님이 이번에 잘못 기재된 미국지명위원회의 독도 미지정 주권지역 표기에 대해서
빠른 원상복구를 지시 한것은 참으로 다행스런 일이지만
아직도 미국 곳곳에서 독도를 다께시마, 또는 리앙쿠르암으로 표기하고 있는 것에 대해
이제는 미국 정부에서 정의 구현 차원에서 모두 독도로 고쳐 나가야 할것입니다.
일본이 미국을 배경삼아 미사일과 이지스함으로 독도를 침범해 온다면
일본의 총칼 앞에서 맨몸으로 나서서 독립만세를 불렀던 유관순열사처럼
독도교회 성도들과 한국의 독도 의병들은 맨몸으로 나설 것이며
전 세계의 한민족과 양심가들은 분연히 일어날 것입니다.
무자비한 미사일에 온 몸이 가루가 되어 없어진다 할지라도
가인에게 죽임당한 아벨의 피 소리가
유관순열사와 애국지사들의 피 소리가
독도근해에서 죽임당한 민간인들의 피 소리가
한민족의 영혼구원을 위해 순교하신 선교사들의 피 소리가
살아계신 하나님께 신원했을때
21세기 경찰국가 미국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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