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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6-25 09:36
시상식 방해와 애국지사 양성을 원천봉쇄하는 음모
 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4,297  
안용복 장군은 독도를 지킨 댓가로 귀양가서 죽었고,
홍순칠 대장은 독도를 지킨 댓가로 54년이 지난 지금 무덤이 파헤쳐지고,
3명의 대통령이 인정한 독도의용수비대가 찢어져가는 모습을 보고,
욕심과 거짓으로 쓰나미처럼 밀고 오는 저 일본인들을 상대로
교육으로 독도를 지키고자 7년 동안 자비로 개최해온 독도사랑작품공모대회를
욕심과 거짓으로 하루아침에 깨어버리고자 하는 독도수호대 김점구의 획책을
제 2의 애국지사 양성을 원천봉쇄하고자하는 음모라는 생각이들어
독도의병대는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어서 나서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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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마네현 독도의 날(자칭 다께시마날) 행사에 항의하러 독도시민단체들이 갔을 때
김점구가 유일하게 내빈으로 환대받은 이유는 무엇인가?

2. 대구대학교에서 다께시마 연구회원들과 토론했을 때
대한민국 한복판에 들어와 나누는 다께시마 홍보물은 받을 수 없다며
나홍주 회장님이 국제법상으로 독도가 일본 땅인 이유를 대라고 했을 때,
시모조 일행은 국제법이 짧아서 대답 못하겠다는 답변을 했다는데
이 중요한 부분이 독도수호대에서 촬영한 비디오에 왜 누락되었나?

3. 나홍주 회장님이 나서자 일본측 대표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끼리 얘기를 할 때는 분위기가 부드러웠는데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이 섞이니 분위기가 험악하다.”
고 왜 말했을까?

4. 일본 다께시마 연구회 회원들이 조사차 왔을 때
독도가 다께시마라고 가장 강력하게 주장하는
회장 시모조 마사오와 일본에 내빈 초청받은 김점구가
독도수호대 사무실에서 만나 무슨 밀담을 나누었나 공개하라!

5. 푸른독도가꾸기 이예균 전 회장님은 아무 말도 한 적이 없는데,
일본인들로부터 돈 받은 것 봤느냐고
그 자리에서 일본에 내빈 초청받은 김점구 스스로
큰 소리로 따진 이유는 무엇인가?

6.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일본인들 앞에서 독도단체 대 어른에게 호통 치는 모습을 보임으로써
자신의 위상을 세우기 위해서였는가?

7. 노무현 대통령이 독도를 다께시마라고 발언해서 낭패를 당했는데,
독도를 2월 22일 다께시마란 이름으로 편입했다고 친절하게 소개해주는
홈페이지는(www.takeshima222.net) 왜 만들었나?

8. 세계 NGO 대회 독도자료 전시행사 때
영어, 일어, 중국어로 된 다른 사람 전시물은 일체 걸지 못하게 만들고,
순 한글로만 준비한 일본에 내빈 초청받은 김점구의 작품만 100% 전시해서
참가한 외국인들 까막눈 만들려고 한 의도는 무엇인가?

9. 자료로 남으니 모든 지도에 100% 독도를 표기하자는
홍순칠 대장과 독도의병대의 의견에 반대하여,
필요한 곳에만 표기해야지 100% 표기할 필요가 없다고
언론에 인터뷰까지 한 이유는 무엇인가?

10. 홍순칠 대장이 만든 의용수비대를 존중한다고 사무차장하겠다면서
33인을 진짜, 가짜로 흩어버리려는 의도는 무엇인가?

11. 조상달씨는 독도에서 활동한 사진까지 있는데 왜 가짜라고 말하는가?

12. 생명 걸고 파도에 표류하면서도 기름 값도 제대로 못 받고
의용수비대대원들과 물자를 실어 나른 이필영씨가 왜 가짜가 되어야 하는가?

13. 교사대기발령 기다리던 아가씨가 상이군인 홍순칠대장과 결혼해서
대구에서 살기로 한 신혼의 꿈도 포기하고 울릉도에 들어가
남편 없이 혼자 아기를 낳고 100일이 되도록 기다리다
한창렬 함장의 배려로 독도까지 방문했으나 파도로 되돌아온 박영희 여사!
이 박영희 여사를 가짜로 몰아세워
죽지 못해 산다는 말을 하게 하는가?

14. 일본에 내빈 초청받은 김점구 시키는대로 하면
독도의용수비대가 오합지졸이냐고 물었는데
어르신들을 배반자 오합지졸이라고 했다고 왜곡하고
일본에 내빈 초청받은 김점구 보고
이완용, 폐수 같은 사람이 되지 말라고 했는데,
오히려 독도의용수비대 어르신들에게 이완용, 폐수라고 했다면서
상을 내리지 말라고 관계 기관에 민원 넣는 의도는 무엇인가?

15. 김제의 열사는 죽기 전에 독도의병대를 방문해서
“우리는 4000명밖에 못했는데 앞으로는 구미처럼 열심히 하겠습니다.”
했는데 공주에서 총회하고 돌아가는 길에
일본에 내빈 초청받은 김점구가 운전하는 차에서 죽었다.
100만인 서명운동 한다고 언론플레이 해놓고 만 명도 못 받고 중단했을 때
서명운동 시작해서 시간 질질 끌면
한국인들 독도 관심 없다고 오판시키는 일 일어날까봐
독도의병대는 전 재산을 들여 전국을 6회 순회하고
전 세계 5만 여 곳에 공문을 보내고
중국, 일본, 미국을 방문해 200만인 서명을 받았다.
그런데 왜 또 독도의 날 1000만인 서명운동을 시작(2004년 12월)한다고
대대적인 언론 플레이 했는가?
4년이 된 지금 몇 명이나 받았는지 공개하라!

16. 김제의 열사 대신 아들이 되겠다고 해놓고
김제의 열사 어머니가 암수술을 하고, 아버지가 급성암으로 돌아가셔도
단 한 번도 방문하지 않은 것이 인간으로서 할 도리인가?

17. 김제의, 이미향 열사 사진을 내놓고 유족 몰래 제사 지내면서
생명 바쳐 독도 지킨 단체로 선전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18. 본인은 김제의 이미향 열사의 유족들에게
6년 동안 단 한 번도 찾아가지 않은 비윤리적, 비도덕적인 사람이
공무원들의 약점은 끈질기게 파고들어
문화재청장을 고소하고
국가보훈처장을 공격하고
동북아역사재단을 공격하고
선우영준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을 공격하고
독도를 방문한 국회의원들을 공격해서
독도에 관련된 사람들의 실수에 대해서
사사건건 들춰내어 독도라면 진절머리 나게 하는 의도는 무엇인가?

19. 신한일어업협정 잘못되었다던 김제의, 이미향 열사를 죽여 놓고,
신한일어업협정 이상 없다고 말 바꾸고,
다시 협정 파기해야한다는 이회창 후보 지지하더니
다시 돌아서 신한일어업협정 잘못되었다고 주장하는 교수들에게
사기당한 것 같다고 한 이유는 무엇인가?

20. 백두산과 한라산 흙을 합토하고 서해물과 동해물을 합수하여
독도가 대한민국 것임을 선포했던 국회의원들을 공격함으로써
독도에 대해 정내미가 떨어지게 했다면 누가 가장 좋아할까?

21. 국회의원들의 합토 합수식이 잘못되었다고
관리부처 문화재청장을 고소했다면
흙도 아닌 김제의 열사 뼈가루를 독도에 뿌린 일본에 내빈 초청받은 김점구는
얼마나 책임이 크겠는가?

22. 독도를 한민족의 생활터전으로 알리기 위해
동행한 KBS 촬영팀을 미리 말하지 않았다고 사과를 요구함으로써
증원군이 오면 박수를 쳐야 하는데 사기를 꺾은 이유는 무엇인가?

23. 다른 독도단체 공격하지 말고 하나 되자는 의견 내놓았다고
000씨를 독도수호대에서는 제명시킨 이유는 무엇인가?

24. 독도 책 만들면서
그토록 존경한다는 독도의용수비대 어르신들은 단 한 번 거론하고
일본에 내빈 초청받은 김점구 자신은 50 여 번 거론한 것은 무슨 의도인가?

25. 일본에 내빈 초청받은 김점구는 1인당 35만원 받고 독도 가는 행사 해놓고
독도의병대가 수상자는 전원 무료, 가족들은 배 삯만 10만원 받았는데
그것도 남겼다면 본인은 얼마나 많이 남겼나?

26. 김제의 열사가 죽은 후부터 모금하기 시작해서
6개의 통장으로 모금해오면서
왜 유족에겐 모금한 돈을 주지 않았는가?

27. 홍순칠 대장 책 영화 만들 때
박영희 여사 몰래 영화사대표에게 2%(2억)따로 계약서 쓰고
책망하는 박영희 여사를 가짜라고 따돌리고
빼낸 자료 뒷받침해서 공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28. 독도의용수비대 동지회 어른들에게 무료로 봉사하겠다 해놓고
사무비, 회식비를 지급받는 이유는 무엇인가?

29. 김제의 열사 장례식 때 호소문까지 적어 장례비 모금하고,
김제의 열사 사이버 분향소 만들어 놓고 6개 통장으로 모금하고,
독도의병대가 100만인 서명운동을 달성하고 함께 감사순회 했을 때
의병대가 모든 경비를 조달했는데
수호대에서 100만인 달성했다고 홍보하면서 경비 부족하다고 모금하고,
각계각층에서 후원받고,
독도 책 팔아서 돈 벌고
동북아역사재단과 해양수산부에서 받았던 지원금!
[ 가짜대원에게 지급될 수 십 억 원의 생활지원금은 국민의 혈세이다.  ]하면서
혈세를 아껴야 하기 때문에 독도의용수비대에서 가짜를 가려낸다고 했는데
일본에 내빈 초청받은 김점구는 이 모든 수입에 대해
세금을 얼마나 많이 내었는가?

30. 독도의용수비대가 독도에서 8개월(1954년 5월 ~ 1954년 12월)밖에 근무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독도 책에는 2년 8개월(1954년 5월 ~ 1956년 12월)이라고 소개 하고
의용수비대원들을 16명이 가짜라고 주장하면서
책에서는 33명이라며 팔고 있다.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이미 나간 책은 환불해주고 회수하고
더 이상 팔아서는 안 된다.

31. 1년 전 6회 대회 작품공모전 시상식 직후 독도의병대 홈페이지에
독도수호대에서 바다사자와 최원진 이름으로 1주일에 113번 들어와
독도의병대 홈페이지를 무차별 공격한 사람을 만나게 해달라고 요청했는데
일본에 내빈 초청받은 김점구는 지금까지 왜 묵묵부답인가?

32. 6회대회 때 1차 울릉도시상식에서 받아간 장관상을
2차 구미시상식에 없다고, 없는 장관상 이용했다고 장관실로 민원 넣어서
상 내린 담당자들을 당혹하게 했던 저의는 무엇인가?

33. 조직적으로 지속적으로 밀고 들어오는 저 일본인들을 상대로
독도를 지켜내는 방법은 교육밖에 없다는 생각에서
자비로 7회 대회를 개최하고 있는 독도의병대를 공격하고
독도를 사랑해서 상을 내림으로 같이 참여하고 있는
전국의 수많은 기관 단체장들에게 공문 보내 상 내리면 안 된다고 해서
독도교육 자체를 말살하는 의도가 무엇인가?

34. 독도의병대는 의용수비대를 훼손하면 안된다고 공동성명서를 발표한
독도 단체 연합회(독도 NGO 포럼-13개 단체로 구성) 회원이자 감사인데
독도의병대가 단체가 아니라고 하는 것은
정부의 돈을 받아온 독도수호대 단체는 단체이고
전 재산을 들여 의병이 되어 행사하는 독도의병대는 단체가 아니라는 말인가?

35. 참고
[8월에는 동지회 서기종 회장이 윤미경 총무에게 전화로 사과를 요구했습니다(2007년 9월보내온 내용증명)]
[동지회는 오늘 독도의병대 윤미경 총무에게 독도의용수비대의 이름을 빌어 내용 없는 글을 쓰지 말아달라는 전화를 하였으나, "글을 쓰는 사람의 마음"이라며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고 말았습니다. (김점구 글)]

일본에 내빈 초청받은 김점구 본인이
독도의병대 윤미경 총무에게 직접 전화해놓고
서기종회장이 혹은 동지회가 전화했다고 거짓말로 유포하고

지금까지 자비로 활동해온 독도의병대를
반 국가단체라고 인터넷에 유포하고
독도의병대가 거짓말, 사이버 폭력을 하고 있다고 말하는 근거는 무엇인가?


36. 독도의병대는 이 모든 일을
일본에서 환영받는 김점구 혼자서 했다고 생각지 않는다.
그렇다면 그 배후가 누구인가? 독도의병대는 배후를 밝혀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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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 이럴 수가 있는가?

더 이상 제의의 죽음을 독도수호대에서 언급하지 말라는 말을 했는데도
오늘 독도수호대 홈페이지를 들어가 보니
큰 아들이 제의 뼈가루 뿌리는 사진을 올려놓고
죽음으로 독도를 지키는데 앞장선 단체라고 또 이용하고 있더구나

내가 구미에서 글을 쓰던, 부산에서 쓰던, 서울에서 쓰던, 누구를 시켜서 글을 올리던 네가 무슨 상관이냐?

점구 너는 언제부터 나에게 그렇게 관심이 많았나?

제의 아버지가 병석에서 6개월을 입원하셨다가 돌아가셨고
나도 병원생활 5개월 하는 동안 찾아오기는커녕 안부전화 한번 없더니
네가 무슨 면목으로 이 말 저 말 하느냐?

네가 장례식 때
일회용 물건처럼 제의를 열사라고 하면서 가족들을 우롱하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무관심하게
우리를 몰라라 하고 이용 만 하고 있을 때
그 때 독도의병대는 찾아와서
김제의 열사상을 만들어 제의가 헛된 죽음을 하지 않았다고 하고
내가 힘들고 지쳤을 때 찾아와 격려해 주었고
이미향 열사 집에 갔을 때도
미향이 오빠가 지금까지 미향이를 이용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화가 나서 당장 연락하고 그냥 두지 않겠다고 했을 때도
독도의병대에서 만류하는 모습을 보았다.

가까운 선산에 있으면 보고 싶을 때 찾아라도 갈 수 있을 텐데
열사니 뭐니 하면서 머나먼 독도에 뿌려놓아 가보지도 못하게 해놓고
그것도 모자라서 우리 큰 아들까지 이용해
독도수호대 홈페이지에 제의 뼈 가루 뿌리는 사진을 올려 놓았느냐?

도대체 누구한테 인정받고 싶어서 네가 죽인 내 아들 이용하느냐?

그 동안 네가 우리 아들 이용하는 것을 지켜보고 있으면서도 참아왔지만
의용수비대 어른들을 분열시키고 가짜라고 하는 모습을 더 이상 볼 수 없어내가 나섰는데 너는 너 잘못을 반성하기보다는
교묘히 빠져나갈 궁리만 하는 구나.

살아있는 부모에게도 인사 한 번 하지 않는 사람이
죽은 제의 추모제사를 지내면서 홈페이지에 띄우는 것은
누구를 위한 추모제사냐?
제의가 살아있으면 반가워 하겠느냐?

제의가 너 같은 사람 물들지 않으려고 하늘나라에 먼저 간 모양이다.

돈만 알고 이 사람 저 사람 배신하는 너한테 배울 것이 무엇이 있었겠느냐?

진실규명으로 국고의 돈만 축 낸다고 의용수비대원들을 가짜로 모는 너는
그렇게 애국하는 사람이 왜 너 자신의 도리는 모르느냐?

독도의용수비대 유족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느냐고 말했는데
홍순칠 대장의 유족 박영희 여사의 소리는 듣지 않으면서
어찌 의용수비대 어르신들 유족의 목소리는 들을 줄 아느냐?

오히려 내가 한 말을 다른 단체가 한 말이라고
말을 돌려 빠져 나가려고 하는 네 처사가 너무 황당할 뿐이다.

신한일어업협정 잘못되었다고 100만인 서명 운동 했던 네가
제의를 죽게 한 후에는 찬성으로 돌아선 이상 너는 제의를 거론 할 자격이 없다

독도수호대에서 만든 독도-다께시마 책 128쪽에 있는 제의 사진을 빼라.

제의는 너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다.
너와 상관없는 제의를 더 이상 이용하지 말라.


국민장이라고 해서 화환을 보내주시고 제의의 장례식에 참여했던 수많은 조문객 여러분!
좋은 소식 알려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남편이 독도 운동한 죄밖에없고
한 가정의 부인이 아닌 의용수비대를 보살핀 죄밖에 없는데 가짜로 몰리고, 죽은 남편까지 거짓말쟁이로 몰려, 죽지 못해 산다고 하는 박영희여사처럼,
나 또한 금지옥엽 같은우리막내아들 독도 운동하다가 죽은 죄밖에 없는데, 다른 사람도 아닌 죽음을 제공한 김점구로 인해아들 죽음이 이용되고,
제의를 독도수호대에서 이용하는 것을 빼라 했더니,
한 술 더 떠서 전혀 상관없는 제의 형까지 버젓이 홈페이지에 올려놓고
죽도록 독도 지키는 단체인양 선전하는데 이용하고 있습니다.

독도의용수비대를 분열시키고 독도 운동하는 사람들을 시도 때도 없이 공격하는 모습을 보다못해 그렇게 하지 말라고 했더니, 내 주위에서 나를 위로하고 도와주는 사람까지 욕부대를 동원해서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이럴 수가 있습니까?

2007. 7. 16

김제의 어머니 구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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