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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7-15 08:15
흥국화재해상보험회사 직원과 관계자들의 조직적인 사기행위
 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6,041  
   KBS 보도 -보험사 이중이득.hwp (26.0K) [11] DATE : 2009-07-15 08:28:51
1. 흥국화재해상보험회사 직원과 관계자들의 조직적인 사기행위


가. 보험회사 담당자 김태일씨는 처음 통화할 때부터 지정한 공사업체에 일을 맡겨야 한다고 하다가
뒤에는 그 말 하지 않았다고 말을 바꾸고

나. 첫 번째 데리고 온 건축업자는 비새는 지붕을 손대면 무너진다면서 지붕은 수리에서 제외시키고

다. 두 번째 건축업자는 황토흙집 전문가가 아니고 손해되는 공사라서 못하겠다면서
630만원 거짓 견적서를 제출하고

라. 흥국화재보험 고종현 팀장은 그 거짓견적서로 업자가 손해되어도 공사한다고 했다가
바로 전화해서 거짓말이 탄로 나자 법이 빠르다면서 법을 회사의 이익 창출을 위한 도구로 이용하고

마. 리카온 손해사정법인 허우지 상무는 피해자를 돕는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해놓고
세입자인 독도의병대를 제외시키고,
계약서와 위임장을 써준 집주인이 “2000만원 달라.” 했다고 거짓말 소장을 제기하게 하고,
똑같은 교통사고를 당해도 할머니와 백만장자의 치료비는 다르다는 논리를 폈음.


********************************************************************

* 김태일씨가 첫 번째 데리고 온 건축업자

심한 충격의 여파로 한쪽 기둥이 3등분으로 부서지고, 전체가 충격을 받아 집은 기울어지고, 서까래를 바치고 있는 중도리는 부서지고, 반대편 벽이 흙이 떨어져 손으로 밀어도 흔들흔들 하고, 지붕은 용마루가 금이 가고 파편은 떨어져 나가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충격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지붕에 손대면 집이 무너지니 지붕은 그대로 두고 중도리 부서진 것만 본드로 붙이고 보이는 벽만 대충 수리해서, 공사를 끝내야 한다고 주장.


* 두 번째 데리고 온 건축업자

독도의병대와 만난 자리에서 본인은 황토흙집 전문 기술자도 아니고 손해되는 이 공사에는 참여할 수도 없다면서, 이런 공사는 이 집을 쓸 사람이 직접 보험회사와 말해서 공사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하며 본인도 보험회사에 가서 말해주겠다고 하고 돌아간 이후 연락이 없다가 후에 본인은 이 공사에 참여할 수 없다면서도 보험회사에 630만원짜리 견적서를 써 주어서 보험사기를 합리화 시킴.
그 견적서에 의하면 발암물질 특수 환경폐기물 스레트 철거비는 20평 공식가격이 250만원인데 35만원으로 책정되어 그 견적이 잘못된 견적임을 한 눈에 보여줌.

* 흥국화재해상보험 대구지점 고종현 팀장

이 모든 일에 결정권을 가지고 있다는 고종현 팀장과 면담을 요청했으나 10일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다가, 뒤늦게야 찾아온 팀장은 이미 독도의병대에게 공사 못하겠다하고 돌아갔던 김명한씨에게서 통상적인 견적서 하나만 해달라고 해서 받은 견적서로 2009년 6월 8일 오후 2시경 독도의병대 사무실을 방문해서 김명한씨가 630만원에 손해가 되어도 공사할 것이라고 말함.

독도의병대가 바로 그 자리에서 김명한씨에게 전화해서 확인하자 김명한씨는 이 공사를 하지 않겠다고 했고 이에 고종현 팀장은 협상결렬을 선언하면서, 소장을 제출하고, 시간을 끌어 의도적으로 독도행사를 방해하고, 엄정하고 신성한 법을 보험회사 이익을 정당화하기 위한 해결사로 이용.

집수리를 하면 5년 후에 독도의병대는 이사 하니까 사실상 집수리는 독도의병대와 아무 상관이 없지만 그래도 집을 안전하게 수리하는 것이 최우선이어서 독도의병대가 입은 피해는 말하지 않으려고 처음에는 아예 언급도 하지 않았는데, 두 달이 지나도 집수리 진행이 안 되므로 엄연히 일반사업자 등록이 되어있고, 부가세를 내고 있는 사업자로서 정상적인 사업을 하지 못하고 있는 독도의병대의 손해에 대해 부대장이 물었을 때 고종현 팀장은 그것은 보험회사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고 말함.

* 리카온 손해사정법인 허우지 상무

‘공명정대한 손해감정기관 리카온!
손보업계의 투명하고 밝은 내일을 위해 노력하는 국내최대의 손해감정기관!‘
이라고 홈페이지에서는 선전하고 있으면서 독도의병대 사무실을 방문했을 때는 피해자의 입장에서 정확하게 청구하도록 돕는 기관이라고 자신을 소개해놓고 정작 제출한 내용에는 세입자인 독도의병대의 피해는 피해액 산출에서 제외시킴

* 땅과 건물을 처음부터 아들 김정용씨 이름으로 아버지 김상흡씨가 계약서를 써 주었고 위임장도 김상흡씨가 써 주었는데 독도의병대가 보험회사 시키는대로 하지 않는다고 협상하던 독도의병대를 따돌리고 김상흡씨를 고소하도록 함.

* 정확한 피해액 산출을 위해서는 정확한 조사가 뒤따라야 하는데 지붕은 무너질까봐 아예 올라가 보지도 않았다고 하고, 오히려 독도의병대에서 찍은 지붕 파손 사진 자료를 보내달라고 하고, 사고 난 집이 황토흙집인데  평당 신축 가격이 두 배로 비싼 황토흙집이 아닌, 블록조 목조지붕틀 슬레이트 기와잇기집으로 단가를 적용함.(22,083,650원)

* 옛날 의병정신을 이어받자고 독도행사 때마다 전국에서 모인 수 백 명의 독도의병들에게 주먹밥을 대접하는 독도의병대에게 딱 알맞은 옛날 황토흙집이어서 시골에 있는 45년 된 헌집이지만 이 집을 은행이자 4500만원상당에 해당하는 보증금 200만원에 월 30만원씩 주고 계약했는데 이 흙집을 전체가 흔들려 못쓰게 해놓은 상황에서, 허우지 손해사정인은 돈 못 버는 할머니와 백만장자가 똑같은 사고를 당해 입원했을 때 백만장자가 쓰는 약이  수입이 없는 할머니가 쓰는 약과 달라야 한다는 논리로, 헌집이어서 수리비가 많이 들어가는 정상적인 수리를 할 수 없다고 주장하는, 보험회사의 주장을 뒷받침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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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 집이 무너지면 1500만원도 부족하다고 해놓고 뒤로는 소장 제기

* 독도의병대부대장이 최소한의 수리비 1200만원을 말했을 때, 보험회사 담당자 김태일씨가 지붕이 무너질 우려가 있어서 1500만원도 부족 할 텐데 그때는 어떻게 하겠느냐고 말해서 그 말끝에 독도의병대 총무는 그 돈이 적게 느껴진다면 독도의병대는 지난 10년 동안 정부의 돈을 받지 않고 회비 안 받으면서 지금까지 이 운동을 해 왔으니, 이번 기회에 흥국화재해상보험에서 독도지키기 운동에 참여하는 뜻으로 500만원 보태서 2000만원으로 전시관, 및 사무실을 잘 수리할 수 있게 해준다면, 그것은 감사하게 받겠다고 이야기함.

*하지만 바로 그 자리에서 독도의병대 오윤길 부대장은 담당자 김태일씨에게 나도 일부 수리를 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 입장에서 헌집을 수리하는데 보험회사에게 너무 부담을 주면 안 된다면서 2000만원은 그만 두라고 말하고, 그 대신 첫 번째 업자가 여러 사람이 10일 걸려 짓는다고 했는데 여러 사람이면 최소한 5명을 말하기 때문에, 기술자, 일용직, 인부 5명의 10일 임금 500만원, 샷시 200만원, 자재비 150만원, 지붕 350만원해서 최종적으로 1200만원으로 수리하도록 하되 거기서 모자라는 돈은 독도의병대에서 보태겠다고 말함.

* 1200만원으로는 부족한 돈이지만 독도의병대가 보충해서라도 최단 시일 내에 효율적으로 집수리를 하기 위해 독도의병대가 나섰는데, 보험회사에서 그 돈도 많다는 말을 하므로 인해, 독도의병대는 빠지겠다고 하고, 보험회사에서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단 시일 내에 직접 수리를 해 달라고 요청함.

* 독도의병대가 안내해서 현장을 돌아본 건축업자들은 황토흙집이기 때문에 신축하는 것 보다 수리하는 것이 더 까다롭고, 시간도 많이 걸리고, 공사비도 생각보다 많이 든다고 말하면서 수리비 견적은 최저 2300만원에서 5000만원까지 견적을 냈음.

* 블록조 슬레이트집과 황토흙집의 평당 신축가격의 차이는 황토 흙집이 블록조 슬레이트집의 2배인데 흥국화재해상보험회사에서 보내온 허우지 리카온 손해사정인은 황토흙집이 아닌 블록조 목조지붕틀 슬레이트 기와잇기집 신축가격을  22,083,650원이라고 했음.

돈문제 10-10-23 11:01
답변 삭제  
돈문제로 인한 다툼이  가장 치열합니다.
국가간에도 돈문제로 싸우고, 기업끼리의 싸움도, 그리고 개인간의 싸움도 돈문제가 대부분입니다.

나의 요구대로 되면 다 좋겠지만,  돈문제 만큼은 각자의 생각이 다른것 아니겠습니까 ?
내 뜻에 안맞으면 나쁜사람으로 만들수 있다는 것이 돈만 끼면 그렇게 됩니다.

돈이 있으면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훌륭한 사업가가 되고 좋은 인격자로 대접을 받습니다만,
돈이 없으면 불효자가 되고  무능한 나쁜 가장이 되며  망한 사업가는 사기꾼이 되고  사회적으로 쓸모없는 인간으로 매도 됩니다.....

저가 남기고 싶은 요지는....................
돈이라는 이해관계가 발생하면 의견이 분분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
다수 의견을 객관적으로 들을 필요가 있고  판단은 나중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내 뜻과 다르다고 하여  관계되는 자들 모두가 나쁜사람들이라고 선전하는 것 같은 인상이 강합니다.
 
아무리 독도를 사랑한다 하지만,  넓고 큰 틀에서 보면  많은 사람들이  아 하  ~   
결국은  돈 때문에  싸우는 구나....... 
아마도  위 글을 보신 분들은  그렇게 생각할 가능성이 거의 90% 이상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냥 참고 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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