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독도소개 독도관련자료 독도사랑운동 자유게시판 독도사랑작품공모전 방명록

우리땅독도 독도의병대 독도사랑운동 언론자료 커뮤니티 독도사랑작품공모전

 

독도사랑운동
독도지키기 200만인
독도사랑운동
대마도 찾기 운동
독도의용수비대를 훼

투표테스트
 
 
 
 

 
손님 (66.♡.66.12)  
손님 (61.♡.93.127)  
손님 (66.♡.66.74)  
손님 (192.♡.97.98)  
손님 (185.♡.171.8)  
손님 (111.♡.214.138)  
손님 (66.♡.66.13)  
손님 (27.♡.41.177)  
손님 (170.♡.94.222)  
 접속자 9명, 회원 0명, 비회원 9명

2,496
3,427
24,032
5,686,890

작성일 : 11-04-30 22:09
독도, 강경한 대응, 신중한 대응 (tvN 백지연의 끝장토론 참가 후기)
 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7,765  



독도, 강경한 대응, 신중한 대응 (tvN 백지연의 끝장토론 참가 후기)


일본이 독도영유권 주장을 강화한 중학교 교과서 검정결과를 3월30일에 발표하고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주장을 담은 외교청서를 4월1일에 발표하자
2011년 4월 12일 화요일 저녁 6시에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독도에 군 주둔해야하나 (가제)>에
대한 시민 토론 녹화가 있었다.

시민토론단은
찬성(강경한 대응)을 주장하는 팀은 외국어대 이장희 교수님을 중심으로,
반대(신중한 대응)를 주장하는 팀은 세종대 호사카 유지교수님을 중심으로 나눠 앉아서
"찬성(강력한 대응) VS 반대(신중한 대응)"에 대해
자신의 주장을 발표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대한민국정부가 취해온 조용하고 단호한 정책으로 인해 나타난 결과가
오늘의 이 상황을 초래했으니
이제는 태도를 바꾸어 강경한 대응을 함으로써
독도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정부의 확실한 의지를 보여 주어야 한다는
이장희 교수님의 발표와


단회적인 강경대응으로
오히려 일본의 책략에 말려들어 우리가 더 어려운 일을 당하기보다는
국가기관 홈페이지등에 그동안 소홀했던 독도란을 보강하는 등,
외국인들에게 적극적으로 독도를 알리고
일본의 의식 있는 사람들을 설득해서
실질적으로 독도를 지켜야 한다는 호사카유지교수님의 발표에 이어


시민토론단 대원들의 열띤 토론이 있었다.



나에게도 발언하라는 백지연 사회자의 말에 나는 말했다.


“이장희 교수님과 호사카유지 교수님!
두 분의 말씀은 다 옳으신 말씀입니다.
두 분의 말씀을 그대로 같이 적용하면 더 바람직한 독도정책이 나올 것입니다.

13척의 군함으로 333척을 이겨낸
이순신장군의 지략과 열정이 지금 우리에게 필요 합니다.

왜군과의 싸움에서 단 한 번의 실패는 바로 패전을 의미하기 때문에
이순신 장군은 싸움에서 단 한 번의 실수도 허용할 수 없었듯이
우리의 독도정책은 단 한번의 실수가 치명적이기 때문에 신중해야 합니다.

우리는 때때로 운동경기에서 일본을 이기는 열정으로
일본과의 관계를 1:1의 관계로 생각합니다.

실상은 일본은 영토와 인구면에서 3배, 경제력은 10배이고,
우리는 이지스함을 2척 보유하고 있는데 비해 일본은 6척을 보유하고 있어서
마치 초등학생과 대학생의 싸움 같은 것도 사실입니다.

이 싸움에서 독도를 지키기 위해
우리정부가 어쩔 수 없이 선택한 정책이 조용한 정책, 매복작전이었다고 볼 때,
우리는 이 매복작전에서 국민은 저들의 명분을 채워주고
정부는 손 놓고 있음으로써 국민과 정부가 다 실패했습니다.

전쟁에서 효과적으로 이기기 위해
때때로 선택하는 매복작전은
작전 수행에 있어서 더 철저한 교육과 암호체계가 선행되어야 하고
일반작전보다 더 일사분란하게 움직여야하는데
우리 국민과 정부는 그렇게 하지 못하고 마치 오합지졸처럼 행동했습니다.

이제 우리가 독도를 지켜내기 위해서는 보다 효과적인 매복 작전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 매복 작전에 가장 필요한 것은
끝까지 독도를 지켜내겠다는 대한민국정부와 국민의 의지입니다.“


시간 관계상 발언을 중단하는 바람에 끝까지 하지 못한 말이 있었다.

우리는 일본인에게 독도의 날을 만들지 말라고 해야 하는데
다께시마 날 만들지 말라고 전 국민이 시위함으로써
본의 아니게 세계인에게 자칭 다께시마날을 가장 많이 홍보해준 국민이 되었다.

일본은 영토, 영해를 넓히기 위해 천문학적인 돈을 투자하고 있는데 비해
2011년도 정부의 독도 홍보비는 1134만원에 불과한 것도 현실이다.

이 상황에서 우리가 독도를 지킬 수 있는 대안은
한민족 모두가 독도사랑을 실천하는 독도의병이 되는 것이다.

일본인들에게는 독도침략이 일본에 유익이 아니라 손해라는 것을 인식시키고,
세계인에게는 일본이 2차 세계대전 때처럼
또 독도 침략을 시도하고 있다고 알리는 것이다.


국가는 국민의 의견을 반영하는 정책을 펴고
국민은 정책자들에게 힘을 실어줌으로써
단 한 번의 실수도 허용해서는 안되는 효과적인 교육과 철저한 훈련,
해외홍보자료 정비를 통하여 군, 관, 민, 사회단체가 하나 되어
필사즉생의 각오로 뭉친다면

우리 독도는 지킬 수 있다.


김기만 11-07-02 20:05
답변 삭제  
지금 하고 있는 끝장토론보시나요?독도에 국군을 주둔할것인가에대해서 토론중인데,정말 흥미진진하네요..저는 독도의병대10년동안운동하셨다던 말에 한표~던집니다!
 
   
 

 

 

   전화번호: 055-635-8846, 전송: 055-635-8845  

   Copyright(c) 2004  www.o-dokdo.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