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땅독도
독도소개
독도관련자료
베너

투표테스트
 
 
 
 

 
손님 (185.♡.171.7)  
손님 (185.♡.171.6)  
손님 (185.♡.171.19)  
손님 (185.♡.171.21)  
손님 (185.♡.171.9)  
손님 (185.♡.171.3)  
손님 (185.♡.171.13)  
손님 (185.♡.171.2)  
손님 (54.♡.148.34)  
손님 (185.♡.171.5)  
손님 (185.♡.171.15)  
손님 (40.♡.167.181)  
손님 (185.♡.171.36)  
손님 (185.♡.171.14)  
손님 (114.♡.136.75)  
손님 (185.♡.171.10)  
 접속자 16명, 회원 0명, 비회원 16명

461
477
1,840
1,709,362

작성일 : 18-05-06 16:02
국토발전전시관의 한 전시물 '동해' 대신 'Sea of Japan'이 적혀있으며, 독도는 표기조차 돼 있지 않다.
 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927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국토교통부가 수백억원을 투자해 만든 ‘국토발전전시관’에 독도는 표기 돼 있지 않은 채 일본해가 동해보다 우선 표기된 전시물이 있어 관리가 필요하단 지적이 나온다.

서울 중구 정동에 위치한 국토발전전시관은 2013년 건립 주친계획을 확정한 뒤 약 180억원을 투자해 지난해 11월 개관했다. 전시관은 '우리나라 국토발전 60년 역사'와 미래를 소개하는 곳으로 도시·토지, 대중교통, 항공·항만 등 11개로 전시분야를 나눠 전시하고 있다.

문제는 우리나라의 항공경로를 설명하는 전시물의 지도 속에서 동해가 아닌 ‘Sea of Japan(East Sea)’으로 일본해가 우선 표기돼 있다는 점이다. 또 독도의 경우 지도 상에 지명이 표기조차 돼 있지 않지만 이를 전시관 측에서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


지도엔 동해가 일본해 표기에 밀려 있고, 독도는 표기 돼 있지 않다. (사진= 이승진 기자)
지도엔 동해가 일본해 표기에 밀려 있고, 독도는 표기 돼 있지 않다. (사진= 이승진 기자) 

이 같은 문제는 해외에서 운영하는 실시간 항공경로 안내 사이트의 화면을 그대로 전시물로 활용하면서 발생한 것인데 전시관 측은 어쩔 수 없다는 입장이다. 전시관 관계자는 “항공경로를 안내하는 사이트는 해외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없다”며 “독도가 표기되지 않은 부분은 미처 확인하지 못했는데 추후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우리나라 국토발전을 설명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전시관에서 ‘일본해’와 ‘독도’ 문제를 놓친 점은 아쉽다는 반응이 이어진다.

지난 4일 전시관에서 만난 한 관람객은 “전시관의 설립 취지에 맞게끔 작은 것들도 신경을 썼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또 다른 관람객은 “해외 사이트 화면을 비춰주는 것만으로 전시물을 구성한 것도 의문”이라며 "해당 사이트가 사용하는 지도에 '독도'표기도 없고 동해도 사용하지 않는데 굳이 사용했어야 했는지 모르겠다"고 전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Total 674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25(금) 김점구vs오윤길 "독도의 날 국가기념일로vs다케시마의… 독도의병대 11-10 40788
독도학과 신, 편입생 모집 안내(한국복지사이버대학) 독도의병대 01-31 42934
674 국토발전전시관의 한 전시물 '동해' 대신 'Sea … 독도의병대 05-06 928
673 日, '독도=일본땅' 초중고 학습 시스템 구축했다 독도의병대 02-15 1082
672 경북도, 독도칙령의 날 행사 독도사랑 11-21 1086
671 “日은 왜곡된 독도교육 강화…수능 독도문제 빠져 아쉽다” 독도사랑 12-14 1107
670 "샌프란시스코조약 근거한 일본 독도 영유 주장은 잘못" 독도사랑 01-09 1133
669 세계 속 대한민국 기업?…락앤락, ‘일본해’·‘리앙크루 암초… 독도사랑 01-09 1244
668 일본, 독도영유권 주장 논문 영문판 발간…홍보예산 증액 독도의병대 01-07 1359
667 독도 입도지원센터 건립 취소는 영토주권 포기 독도의병대 11-12 1360
666 '독도입도지원센터' 건립 포기하나 독도사랑 06-26 1401
665 여전히 이해못할 의문들… '미스터리 종합판' 독도의병대 05-06 1424
664 '독도평화대상' 동도·서도·특별상 시상 독도의병대 12-25 1442
663 선원들 '고의로' 승객 탈출 안시켰나 독도의병대 04-30 1453
662 합수부, 세월호 원래 선장 등 6명 기소 독도의병대 06-03 1453
661 10월 독도의 달 문화예술-체험-학술행사 풍성 독도의병대 10-15 1458
660 세월호 선장 묵은 해경 아파트 CCTV영상 지워져 독도의병대 05-05 1461
 1  2  3  4  5  6  7  8  9  10    

 

 

   전화번호: 054-481-0745, 전송: 482-3314  휴대폰: 011-513-0990

   주소: 730-816  경북 구미시 고아읍 오로리 428-13(독도사랑 작품 전시관)

   Copyright(c) 2004  http://o-dokdo.com. All right reserved